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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A·로드리게스, 2011년 MLB 최고 연봉 선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3-10 09:00
2011년 3월 10일 09시 00분
입력
2011-03-10 08:06
2011년 3월 10일 08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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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의 주포 알렉스 로드리게스(36)가 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선수 중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경제전문잡지 '포브스'가 10일 발표한 메이저리그 고액 연봉 선수 10걸 자료에 따르면 로드리게스는 올해 연봉으로 3100만 달러(약 346억원)를 받아 전체 1위를 달렸다.
로드리게스는 2007년 말 양키스와 10년간 2억7500만 달러에 장기 계약했다.
평균연봉은 2750만 달러이나 해마다 약간씩 다르게 받기로 조건을 달아 올해에는 금액이 평균액보다 많다.
공동 2위는 2300만 달러를 받는 양키스의 왼손 투수 C.C 사바티아와 미네소타 트윈스의 해결사 조 마우어가 차지했다.
사바티아 역시 2008년 양키스와 7년간 1억6100만 달러에 계약, 역대 투수 중에서 최고의 몸값을 기록했다.
마우어도 올해부터 8년간 미네소타와 1억8400만 달러를 받는 것에 합의했다.
양키스의 중심 타자인 마크 테셰이라와 뉴욕 메츠의 왼손투수 호안 산타나가 연봉 2250만 달러를 받아 공동 4위에 올랐다.
필라델피아 최강의 선발투수진을 이끌 클리프 리(2150만달러)와 로이 할러데이(2000만 달러), 같은 팀의 '슬러거'인 라이언 하워드(2000만 달러)가 뒤를 이었다.
이밖에 양키스와 필라델피아, 메츠 등 동부지구에 속한 부자 구단들도 다수의 고액 연봉 선수를 보유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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