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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 ‘코리안 좀비’ 정찬성에게 뜨거운 구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3-29 10:58
2011년 3월 29일 10시 58분
입력
2011-03-29 10:37
2011년 3월 29일 1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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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아리아니 셀레스티(왼쪽부터).
미국 격투기 대회 ‘UFC’의 대표적인 ‘옥타곤걸’인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코리안 좀비’ 정찬성(24, 코리안탑팀)에게 뜨거운 공개 구애를 했다.
27일 셀레스티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코리안 좀비’는 정말 화끈하다. 경기를 보고 미치는 줄 알았다. 그는 믿을 수 없는 파이터다”며 “정찬성의 티셔츠를 갖고 싶다”고 글을 올려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셀레스티는 2010년 ‘플레이보이’지와 ‘맥심’의 표지 모델 등의 화보촬영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팬을 가진 옥타곤의 대표 섹시스타다.
한편 정찬성은, 27일 미국 시에틀 키아레나에서 열린 ‘UFN 24’에서 정찬성은 레너드 가르시아와 2라운드 4분 59초 만에 서브미션 승리를 따냈으며 지난해 WEC 48 대회 파이트오브더나이트 상을 수상하였다.
사진출처|정찬성 미니홈피,
아리아니 셀레스티 공식 홈페이지(www.missariannyceleste.com)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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