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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강렬한 유혹 눈빛’에 김병만 압도당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24 09:00
2011년 6월 24일 09시 00분
입력
2011-06-24 08:38
2011년 6월 24일 08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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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키스앤크라이’ 1차 대회에서 찰리 채플린으로 변신해 호평을 받은 ‘달인’ 김병만이 이번에는 강렬한 탱고에 도전한다.
김병만은 2차 대회 중간 점검에서 ‘리베르 탱고’에 맞춰 진지하고 거친 남자로 변신했다. 지난 대회와 달리 웃음기를 빼고 180도 달라진 김병만의 모습에 김연아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중간점검 평가 중, 김병만은 탱고에서 눈빛이 가장 중요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김병만은 파트너 이수경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강렬하고 느끼한 눈빛을 보내다 “점점 눈이 몰린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연아는 김병만에게 탱고의 표현력에 대한 특별 레슨에 나섰다.
김연아와 김병만의 강렬한 눈빛 교환은 오는 26일 오후 6시 24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SBS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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