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포토] 프로축구연맹 ‘수고하셨습니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7-11 17:46
2011년 7월 11일 17시 46분
입력
2011-07-11 17:38
2011년 7월 11일 17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축구연맹 관계자들. 국경원 기자 (트위터 @k1isonecut) onecut@donga.com
정몽규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승부조작 재발 방지 종합 대책을 발표했다. 정 총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인사를 하며 자리에서 일어나고 있다.
국경원 기자 (트위터 @k1isonecut) one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2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3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4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5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6
자존심 구긴 ‘하늘의 제왕’…美 F-35, 이란에 피격 비상착륙
7
문애리 재산 84억… 아파트 2채에 상가도
8
[속보]대전 車부품 공장서 불…35명 중상-15명 경상
9
‘광화문 컴백’ BTS ‘스윔’ 뮤비 공개…52분만에 500만 넘었다
10
“韓 우주항공-방산기술 발전 놀라워… 공학도 경제 지원 늘릴것”
1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2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9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10
민주 “장경태 탈당 즉시 처리…제명 준하는 중징계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2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3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4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5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6
자존심 구긴 ‘하늘의 제왕’…美 F-35, 이란에 피격 비상착륙
7
문애리 재산 84억… 아파트 2채에 상가도
8
[속보]대전 車부품 공장서 불…35명 중상-15명 경상
9
‘광화문 컴백’ BTS ‘스윔’ 뮤비 공개…52분만에 500만 넘었다
10
“韓 우주항공-방산기술 발전 놀라워… 공학도 경제 지원 늘릴것”
1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2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9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10
민주 “장경태 탈당 즉시 처리…제명 준하는 중징계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토부, 12개 항공사 CEO와 간담회…항공 안전 강화계획 논의
24년차 FBI 요원이 밝힌 ‘안 들키는 법’…“항상 비만을 유지하라”
5년간 인터넷은행 전산사고 160여건…알아차리기까지 수년 걸리기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