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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우의 승부경륜 집중분석] ②-④ 선두싸움 박빙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10-01 10:38
2011년 10월 1일 10시 38분
입력
2011-10-01 07:00
2011년 10월 1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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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14 ①-③ 승부의 복병
창원4경주
최근 연승을 올리고 있는 ①김원호가 경주의 축으로 나설 듯. 나머지 착순을 찾는 편성이다. ①은 같은 세종-대전연합 ⑥권영민을 후미에 붙이고 선행으로 경주를 주도하겠다. 이를 상대로 경주 운영이 노련한 ⑤송대호와 ⑦안성민이 마크대결에 가담하겠다.
1-6 주력에 1-6-5, 1-6-7 삼복승을 받쳐 공략할 수 있겠다.
광명3경주
호남권 연고 세력들이 다수 편성된 경주. ④김용진과 ⑦박종석으로 이어지는 과거 나주팀 동료들이 협공을 통해 동반입상에 도전하겠다. 같은 호남연고 출신 ⑥주석춘이 마크를 노릴 듯.
4-7 복승에 4-7-6 삼복승으로 압축해보자.
광명13경주
득점에서 앞서는 ⑥이성용의 선전이 기대된다. 자력승부 능력을 보유한 ①이규백이 도전할 듯. ⑥이 젖히기로 제압할 경우 그 후미를 음성-유성연합 ③김주상이 마크하겠다.
6-1,3으로 분산구매를 노려볼 만하다.
광명14경주
미리 보는 결승전이다. 득점에서 앞서는 추입형 강자 ②박일호와 자력승부 능력을 지닌 ④이현구의 선두경쟁이 치열하겠다. 마크추입을 노릴 ①전영규와 ③김동관은 무시 못할 도전세력.
2-4,1 주력에 2-4-1. 2-4-3 으로 삼복승까지 받쳐 공략해보고 싶다.
경륜위너스 예상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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