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콤팩트뉴스] 한국, 승부치기 끝 독일 제압 外
스포츠동아
입력
2011-10-05 07:00
2011년 10월 5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승부치기 끝 독일 제압
한국이 4일(한국시간) 파나마 치트레 리코세데뇨구장에서 열린 제39회 야구월드컵 예선 2조 독일과의 2차전에서 6-5로 이겼다. 승부치기로 진행된 연장 10회말 1사 2·3루에서 4번 모창민(상무)의 2타점 좌전 적시타가 터져 대회 첫 승리를 거머쥐었다.
KBO 김풍기 심판위원 장인상
한국야구위원회(KBO) 김풍기 심판위원이 장인상을 당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차려졌고 발인은 5일 오전 6시다. (02)3410-6915.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2
이장우 “20년 친구 믿고 순댓국집 맡겨…대금 지급 끝까지 책임질 것”
3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4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5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6
공연 전야 광화문은 ‘우정의 마당’…“글로벌 아미 서로 통해요”
7
로저스 쿠팡 대표, 10시간 밤샘배송 체험…“근로자 자랑스러워”
8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9
갑판서 조깅한 장교 때문에…佛항모 기밀 좌표 노출됐다
10
헬멧 쓰고 망치로 금은방 쾅쾅…골드바 200돈 들고 튄 20대 검거(영상)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9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10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2
이장우 “20년 친구 믿고 순댓국집 맡겨…대금 지급 끝까지 책임질 것”
3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4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5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6
공연 전야 광화문은 ‘우정의 마당’…“글로벌 아미 서로 통해요”
7
로저스 쿠팡 대표, 10시간 밤샘배송 체험…“근로자 자랑스러워”
8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9
갑판서 조깅한 장교 때문에…佛항모 기밀 좌표 노출됐다
10
헬멧 쓰고 망치로 금은방 쾅쾅…골드바 200돈 들고 튄 20대 검거(영상)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9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10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남녀 모두 부작용 없는 탈모약 나온다
법원, 배현진 이어 김종혁 징계도 효력 정지…김종혁 “장동혁 대답할 차례”
국힘, 李정부 고위공직자 비판 “다주택 고수할 것인지, 공직을 포기할지 분명히 명하라”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