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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구자철 방콕, 목 늘어난 셔츠에 꾀죄죄한 모습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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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2012-09-09 11:36
2012년 9월 9일 11시 36분
입력
2012-09-09 10:49
2012년 9월 9일 1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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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 방콕
축구 선수 구자철이 방콕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구자철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근데 지금 이틀 동안 집 밖에 나가지도 않고 집안에서 방콕하면서 부루마블 게임이나 하면서 이러고 논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구자철은 헝클어진 머리에 과자 봉지를 손에 쥐고 있다. 특히 목이 늘어난 티셔츠와 바닥에 널려진 과자들이 눈에 띈다. 평소 깔끔하고 멋스러운 모습과는 대조되는 이미지에 웃음을 준 것.
이에 누리꾼들은 “이런 모습 처음이야!”,“한참 웃었네요”, “주말에 즐거운 구경 했습니다” , “재활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자철은 발목부상으로 재활치료 중이다. 때문에 ‘아우크스부르크’의 경기에서 2개월간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출처|구자철 트위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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