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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개막식 실수, 전 세계 큰 축제인데… “이래도 되는 건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8 16:29
2014년 2월 8일 16시 29분
입력
2014-02-08 16:22
2014년 2월 8일 16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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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소치 개막식 실수 오륜기’
2014 소치 올림픽 개막식 실수 장면이 전 세계 네티즌들에게 그대로 방송됐다.
2014 소치동계올림픽이 8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피시트스타디움에서 진행됐다.
이번 올림픽 개막식은 ‘러시아의 꿈’이라는 주제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어모았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개최국 러시아의 국기가 게양된 후 눈꽃 모양들이 오륜기로 변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하지만 여기서 소치 올림픽 개막식 실수가 발생했다. 아메리카 대륙을 상징하는 가장 오른쪽 위에 있는 다섯 번째 눈꽃 오륜기가 끝까지 안 펼쳐져 보는 이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심지어 예비 준비영상을 대체하기도 했다.
특히 개회식이 시작된 지 10분도 채 되지 않아 발생한 실수에 네티즌들 역시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식 실수 오륜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패러디 티셔츠도 나왔다면서?”, “정말 너무 큰 실수였네요”, “이런 일 다시는 없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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