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말띠 어선규, 청마의 해 초판 기세 무섭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8 16:05
2014년 2월 18일 16시 05분
입력
2014-02-18 16:00
2014년 2월 18일 16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청마의 해는 나의 해!’
말띠 어선규(36·4기)가 청마의 해를 맞아 경정 시즌 초반 뜨거운 상승세를 달렸다.
어선규는 개막일인 12일 말띠 선수들만 출전한 시즌 첫 이벤트 경주 ‘청마, 보트를 타다’에서 과감한 휘감아 찌르기를 앞세워 ‘말띠 제왕’에 등극했다.
13일에도 우승 행진을 이어가 개장 첫 주 3연승으로 승률 100%의 완벽한 경기력을 뽐냈다.
특히 올 시즌 신설된 특선경주에서 초대 챔피언에 올라 고객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경정 팬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를 선사하기 위해 도입된 특선경주는 최근 6회자 경주 성적 우수자 6명이 대결하는 ‘대상 경주급’ 경주다.
신설 취지에 걸맞게 13일 열린 1회차 특선경주에는 2013년 다승왕 김효년, 2013년 그랑프리 준우승자 이태희, 2013 경정여왕 손지영, 2008년 상금왕 이재학 등 경정 간판선수들이 총출동했다.
하지만 경주가 시작되자마자 어선규가 독무대를 연출됐다. 어선규는 한 발 앞선 스타트에 이어 공격적인 휘감기로 1턴 마크를 장악했다. 이어 선두에서 레이스를 이끌다 경쟁자들을 여유롭게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 이어 김효년과 이택근이 2, 3위로 들어왔다.
경주를 지켜본 경륜경정사업본부 관계자는 “청마의 해, 말띠 어선규의 초반 기세가 무섭다”며 “어선규가 개장 첫 주의 경기력을 시즌 끝까지 유지한다면 2012년에 이어 2년만에 상금왕을 탈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스포츠동아 김재학 기자 ajapto@donga.com 트위터@ajapto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2
“잠깐 눈 붙인단 남편 전화가 마지막”…쪽잠 시간 덮친 화마에 참변
3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4
‘콜록콜록’ 2주 이상 지속 기침…감기 아닌 ‘이 질환’?
5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6
[속보]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9
“집주인 말만 믿었다간”…전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10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5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6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7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8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9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2
“잠깐 눈 붙인단 남편 전화가 마지막”…쪽잠 시간 덮친 화마에 참변
3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4
‘콜록콜록’ 2주 이상 지속 기침…감기 아닌 ‘이 질환’?
5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6
[속보]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9
“집주인 말만 믿었다간”…전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10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5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6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7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8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9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휴전 없다→작전 축소→초토화”…‘오락가락’ 트럼프에 동맹국 혼란
‘2~3개월 비’ 하룻밤에 쏟아진 하와이…120년 댐 붕괴 위기
‘러 대선 개입’ 수사 뮬러 前FBI국장 별세…트럼프 “기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