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연아 은메달, 네티즌 ISU 비난 속에서도… “연아야 고마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1 10:17
2014년 2월 21일 10시 17분
입력
2014-02-21 10:03
2014년 2월 21일 10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ISU 페이스북 갈무리
‘ISU, 김연아 은메달, 연아야 고마워“
김연아가 은메달을 차지하며 네티즌들이 ‘연아야 고마워’를 외치고 있는 가운데 ISU(국제빙상연맹)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김연아는 21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9.69점과 예술점수(PCS) 74.50점으로 총점 144.19점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74.92점을 받은 김연아는 총점 219.11점을 기록했다. 김연아는 러시아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224.59점)에 이어 2위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김연아는 이날 큰 실수 없이 뛰어난 연기를 펼쳤음에도 심사위원들에게 지나치게 낮은 가산점을 부여 받았다. 그러나 러시아의 안델리나 소트니코바는 기술 점수에서 높은 가산점을 얻으며 금메달을 차지해 ISU에 대한 비난 여론이 형성됐다.
이 결과에 국내 네티즌뿐만 아니라 해외 네티즌들까지 ISU의 페이스북을 방문해 강도 높은 비난 글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다.
‘ISU, 김연아 은메달, 연아야 고마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안타까워”, “정말 흠 잡을 곳이 없는 연기였어”, “김연아 때문에 피겨를 알게 됐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김연아의 은메달 마지막 무대에 대한 아쉬움과 고마움을 ‘연아야 고마워’라는 실시간 검색어로 표현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2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3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6
“철제 검시대서야 평온해보인 아기” 구형 검사도 울었다
7
구글, 메모리 덜 쓰는 신기술 공개… 글로벌 반도체 주가 급락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룸살롱 폭행’ 이혁재, 국힘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 발탁 논란
10
삼성전자 이어 삼바도 파업 기로…노란봉투법에 ‘대기업 춘투’ 거세지나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2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3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6
“철제 검시대서야 평온해보인 아기” 구형 검사도 울었다
7
구글, 메모리 덜 쓰는 신기술 공개… 글로벌 반도체 주가 급락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룸살롱 폭행’ 이혁재, 국힘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 발탁 논란
10
삼성전자 이어 삼바도 파업 기로…노란봉투법에 ‘대기업 춘투’ 거세지나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SNS 중독’ 빅테크 책임 물은 美 법원… 韓도 본격 논의를
“곧 론칭 되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TV 많이 보면 정말 치매 위험 높아질까?[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