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K리그 31년, 역대 가장 빠른 개막 첫골의 주인공은 누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6 16:45
2014년 3월 6일 16시 45분
입력
2014-03-06 16:44
2014년 3월 6일 16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성남 일화에서 뛰던 모따는 지난 2011년 역대 최단 시간 개막 첫 골을 터뜨렸다. 사진=스포츠동아DB
K리그 31년, 역대 가장 빠른 개막 첫골은 누구?
출범 32년째를 맞이하는 2014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공식 개막전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K리그 개막 첫 골은 전반 15분 안에 가장 많이 터졌다. 31골 중 16골(51.6퍼센트가)가 킥오프 후 전반 15분 안에 나왔다.
역대 가장 빠른 개막 첫 골의 주인공은 지난 2011년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성남 전에서 골을 터뜨린 모따(당시 포항)다. 모따는 당시 전반 3분만에 득점을 올렸다.
가장 늦게 터진 개막 첫 골은 지난 2007년 송정현(당시 전남)의 득점이다. 송정현은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전남 전에서 후반 19분 개막 첫 골을 터뜨렸다.
개막 첫 골 주인공은 역시 공격수가 대부분이었다. 31골 중 공격수가 17번, 미드필더가 8번, 수비수가 8번을 기록했다. 하지만 그 중 단 한 명도 2번 이상 개막 첫 골을 기록하진 못했다.
지난 1992년 연고지 정착 제도가 시행된 이후 총 22번의 시즌 중 홈팀이 13번, 원정팀이 9번 개막 첫 골을 터뜨렸다. 포항 스틸야드는 무려 5번이나 개막 첫 골의 산실이 됐다.
K리그 클래식 공식 개막전은 오는 8일 오후 2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리는 지난해 우승팀 포항과 준우승팀 울산의 경기다. 이날 전북-부산(전주월드컵경기장), 서울-전남(서울월드컵경기장) 경기는 2시간 뒤인 오후 4시에 킥오프된다.
김영록 동아닷컴 기자 bread425@donga.com
성남 일화 모따 사진=스포츠동아DB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2
모즈타바 살아있나…“골판지 아야톨라” 조롱에도 AI 사진만
3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4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5
[단독]요소수값 급등-에틸렌 고갈…‘중동발 공급망 쇼크’ 확산
6
오세훈 “중도확장 선대위 서둘러야”…장동혁 “공천 마무리 먼저”
7
“잠깐 눈 붙인단 남편 전화가 마지막”…쪽잠 시간 덮친 화마에 참변
8
이란, 이스라엘 핵시설 있는 디모나 때렸다…“나탄즈 핵시설 공격 보복”
9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10
침대 밑에 호신용 가스총이…‘강도 피해’ 나나, 자택 공개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3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4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5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9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2
모즈타바 살아있나…“골판지 아야톨라” 조롱에도 AI 사진만
3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4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5
[단독]요소수값 급등-에틸렌 고갈…‘중동발 공급망 쇼크’ 확산
6
오세훈 “중도확장 선대위 서둘러야”…장동혁 “공천 마무리 먼저”
7
“잠깐 눈 붙인단 남편 전화가 마지막”…쪽잠 시간 덮친 화마에 참변
8
이란, 이스라엘 핵시설 있는 디모나 때렸다…“나탄즈 핵시설 공격 보복”
9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10
침대 밑에 호신용 가스총이…‘강도 피해’ 나나, 자택 공개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3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4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5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9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3개월 비’ 하룻밤에 쏟아진 하와이…120년 댐 붕괴 위기
체감 38도 넘으면 야외작업 전면 중단… 정부, 5월부터 권고 수칙 배포
“왜 전화 안 받아”…여자친구 車 파손한 40대 벌금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