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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 마오, 세계선수권 쇼트 역대 최고 점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8 08:05
2014년 3월 28일 08시 05분
입력
2014-03-28 03:00
2014년 3월 2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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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피겨 스타 아사다 마오(24·사진)가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역대 최고 점수를 받았다. 아사다는 27일 일본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78.66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2010년 밴쿠버 겨울올림픽에서 ‘피겨 전설’ 김연아(24)가 세운 78.50점을 넘어선 신기록이다.
#세계피겨선수권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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