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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공서영 ‘베이스볼 워너B’ 진행…야구 여신의 미모 대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31 09:41
2014년 3월 31일 09시 41분
입력
2014-03-31 08:14
2014년 3월 31일 08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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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최희-공서영 '베이스볼 워너B'/XTM
'야구 여신' 최희와 공서영이 케이블채널 XTM '베이스볼 워너B'의 진행자로 나섰다.
'베이스볼 워너B'에서 공서영은 금~일요일, 최희는 화~목요일 경기를 각각 담당하게 됐다. 30일 공서영이 진행한 '베이스볼 워너B'에서는 최희가 깜짝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야구 여신'으로 불렸던 최희와 공서영의 미모 대결도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베이스볼 워너B' 제작진은 "최고의 야구 전문 아나운서 두 사람을 같은 날, 한 화면 안에서 만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9회말 투아웃 역전 만루홈런보다 짜릿한 만남을 시청자에게 전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희와 공서영은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으로 소속사 초록뱀주나E&M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최희-공서영 '베이스볼 워너B', 재미있을 것 같다", "최희-공서영 '베이스볼 워너B', 대박나길 바란다", "최희-공서영 '베이스볼 워너B', 여신의 대결이네", "최희-공서영 '베이스볼 워너B', 둘 다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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