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지성 은퇴 선언, “무릎 상태 다음 시즌 버틸 수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4 11:20
2014년 5월 14일 11시 20분
입력
2014-05-14 11:18
2014년 5월 14일 11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축구스타 박지성이 전격 은퇴를 선언했다.
박지성은 14일 오전 수원 박지성축구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공식적으로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며 선수생활을 마무리 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지성은 “결혼식은 7월 27일로 예정되어있다”며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와의 결혼 일정을 전했다.
박지성은 지난 2월부터 은퇴를 고민한 것으로 전했다. 이유는 역시 완전치 않은 무릎 때문이었다.
박지성은 “오래전부터 고민했고 무릎 상태를 인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팀에 들어가 경기를 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해 은퇴를 발표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후회되는 것은 없다. 단지 부상을 안 당했으면 이란 생각을 했다”며 “섭섭하거나 눈물이 나진 않는다”고 담담하게 은퇴 심경을 밝혔다.
박지성 은퇴 소식을 접한 팬들은 “박지성 은퇴 선언, 예상했지만 너무 아쉽다”, “대한민국의 축구스타 이제 은퇴하는구나”, “박지성 은퇴라니 믿을 수 없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YTN 캡쳐 (박지성 전격 은퇴 선언)
임광희 동아닷컴 기자 oasi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2
“잠깐 눈 붙인단 남편 전화가 마지막”…쪽잠 시간 덮친 화마에 참변
3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4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5
[속보]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7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8
“집주인 말만 믿었다간”…전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9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10
‘콜록콜록’ 2주 이상 지속 기침…감기 아닌 ‘이 질환’?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5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7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8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9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2
“잠깐 눈 붙인단 남편 전화가 마지막”…쪽잠 시간 덮친 화마에 참변
3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4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5
[속보]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7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8
“집주인 말만 믿었다간”…전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9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10
‘콜록콜록’ 2주 이상 지속 기침…감기 아닌 ‘이 질환’?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5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7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8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9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60년 韓 빈민의 벗…‘푸른 눈의 성자’ 안광훈 신부 선종
[사설]또 불법 증축과 샌드위치 패널이 무고한 14명 목숨 삼켰다
“왜 전화 안 받아”…여자친구 車 파손한 40대 벌금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