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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U 김연아 제소 기각… “소트니코바-심판 포옹, 문제 없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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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5 10:36
2014년 6월 5일 10시 36분
입력
2014-06-05 10:00
2014년 6월 5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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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Y 갈무리
‘ISU 김연아 제소 기각’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김연아 선수의 판정 논란 제소를 기각했다.
ISU는 지난 4일 공식 홈페이지에 징계위원회 결정문을 공개하며 “4월 30일 대한빙상경기연맹과 대한체육회가 제기한 ‘소치올림픽 여자 피겨 금메달 판정 관련 제소’에 대해 기각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ISU는 전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협회장 부인인 심판 알라 셰코프레바(러시아)와 소트니코바 선수의 경기 직후 포옹에 대해 “전혀 논란이나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들은 “(포옹은)서로를 축하할 때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매너 정도로 볼 수 있다”며 “경기 후 축하는 편견이나 잘못된 행동이라고 간주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ISU 김연아 제소 기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납득이 안 간다”, “ISU 김연아 제소 기각 억울해”, “답답할 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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