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첼시의 심장’ 불리던 램파드, 맨시티 유니폼 입고 동점골 작렬…‘NO 세리머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13:34
2014년 9월 22일 13시 34분
입력
2014-09-22 13:32
2014년 9월 22일 13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Gettyimages멀티비츠
맨시티 첼시, 램파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미드필더 프랭크 램파드(36·맨체스터 시티)가 친정팀 첼시를 상대로 동점골을 뽑아내며 첼시의 승리를 좌절시켰다.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이 지휘하는 맨시티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서 열린 2014-2015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첼시와 홈경기서 1-1로 비겼다.
이날 경기는 ‘첼시의 심장’으로 불리던 램파드가 맨시티 유니폼을 입고 친정팀을 상대하게 된 경기로 관심을 모았다.
첼시는 후반 26분 안드레 쉬를레의 선제골로 앞서 갔지만 후반 교체 투입된 램파드가 후반 40분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친정 팀에 비수를 꽂았다.
짜릿한 동점골에 맨시티 선수들은 기뻐했지만, 램파드는 득점 후 골 세리머니를 하지 않고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무승부로 맨시티는 2승 2무 1패(승점 8)를 기록해 6위에 기록됐고, 개막 후 4연승 뒤 첫 무승부를 기록한 첼시(승점 13)는 1위 자리를 지켰다.
맨시티 첼시, 램파드. 사진=(Copyright ⓒ 멀티비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2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3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4
“우리에겐 ‘BTS마스’ 이브”…전날부터 광화문 집결한 아미들
5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6
호르무즈 파병 ‘법적 한계’ 설명한 다카이치, 109조원 투자 선물
7
이란 상공에 정체불명 전투기 등장… 카타르·UAE가 보복 공습 가능성
8
‘전설의 발차기’ 배우 척 노리스 86세 별세…트럼프 “터프가이”
9
생수는 1병만, 커피는 No…‘BTS 광화문’ 이것만은 알고 오세요
10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4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5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6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9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2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3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4
“우리에겐 ‘BTS마스’ 이브”…전날부터 광화문 집결한 아미들
5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6
호르무즈 파병 ‘법적 한계’ 설명한 다카이치, 109조원 투자 선물
7
이란 상공에 정체불명 전투기 등장… 카타르·UAE가 보복 공습 가능성
8
‘전설의 발차기’ 배우 척 노리스 86세 별세…트럼프 “터프가이”
9
생수는 1병만, 커피는 No…‘BTS 광화문’ 이것만은 알고 오세요
10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4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5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6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9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경원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마요” 서영교 “그럼 너경원?”
“주택관리사 합격하면 대부분 이듬해 취업…월 300만원 넘어” [은퇴 레시피]
“티켓은 헝거게임”…BTS 컴백 전야, 광화문·숭례문 ‘축제의 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