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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에 외모 굴욕…과거 화보 새삼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3 13:34
2014년 10월 23일 13시 34분
입력
2014-10-23 13:32
2014년 10월 23일 13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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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SBS 스포츠 아나운서 신아영이 배우 하연주와 외모 비교로 굴욕을 당한 가운데 두 사람의 화보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 오프닝에서 신아영은 개그맨 장동민과 함께 입장하며 역할극을 시작했다.
장동민은 웨이터를 연상하게 하는 복장으로 신아영을 안내하며 멤버들 앞에서 “우리 동네 최고의 미모”라고 소개했다. 손님으로 변신한 김유현은 “오늘 물 좋다고 하지 않았냐”라고 화내는 듯한 연기를 펼쳐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장동민이 배우 하연주를 같은 방식으로 소개했고, 한의사 최연승은 하연주의 미모에 “오늘 물 좋다”고 말해 신아영에게 굴욕을 줬다.
신아영은 “나 들어왔을 때는 물 좋다는 얘기 없지 않았느냐”며 발끈했고 이에 최연승은 “미안해”라고 사과해 웃음을 더했다.
이에 신아영과 하연주의 과거 화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하연주는 아찔한 디자인의 옷을 입고 하이웨스트 팬츠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는가 하면, 신아영은 볼륨있는 몸매로 귀여운 섹시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소식에 누리꾼들은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둘 다 예쁘네” ,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몸매 둘다 장난아니다” ,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더 지니어스 재밌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신아영은 예리한 촉을 발휘해 팀을 승리로 이끌었으며, 신아영에게 패한 남휘종은 이후 데스매치에서도 김정훈에게 패배해 최종 탈락자로 결정됐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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