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정가은, 황인영 독설 폭로 “내게 성적 매력 없다고 해 상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3 15:11
2014년 10월 23일 15시 11분
입력
2014-10-23 15:07
2014년 10월 23일 15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인영 정가은 풀하우스’
배우 정가은이 절친인 배우 황인영에게 들었던 독설을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22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는 연예계 대표 절친 송은이―김숙, 김원준―박광현, 황인영―정가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가은은 “황인영이 할 말만 하면 다행인데 굳이 안 해도 될 말까지 너무 직설적으로 해서 상대방에 상처를 준다”고 말문을 열었다.
정가은은 “황인영이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 녹화 도중 ‘머리가 너무 커’, ‘뚱뚱하다’, ‘다리가 너무 짧다’ 등 독설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가은은 “내게는 ‘넌 성적 매력이 없어’라고 했다. 그런 말들이 너무 상처가 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황인영은 “나는 말이 길고 많은 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보고 딱 느껴지는 게 있으면 빙빙 돌리지 않고 얘기한다”고 해명했고, 박광현은 “황인영은 욕쟁이 할머니 스타일이다”고 독설을 날려 폭소를 유발했다.
‘황인영 정가은 풀하우스’ 소식에 네티즌들은 “황인영 정가은 풀하우스, 저건 진짜 아니다” , “황인영 정가은 풀하우스, 솔직한 게 아니라 상처 주는 거네” , “황인영 정가은 풀하우스, 진짜 기분 나빴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4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5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6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7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8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
9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10
“韓 우주항공-방산기술 발전 놀라워… 공학도 경제 지원 늘릴것”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6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7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8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9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10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4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5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6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7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8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
9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10
“韓 우주항공-방산기술 발전 놀라워… 공학도 경제 지원 늘릴것”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6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7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8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9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10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용량 2MB 작은 코드 하나로 월 1억”… 1000만 폰 파고든 37세[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나경원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마요” 서영교 “그럼 너경원?”
“진료실서 불법 촬영까지”…日국립병원 의사들 잇단 성범죄 ‘충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