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멀티골에, 감독 “그는 성장하고 있으며 더 꾸준해지고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5 10:46
2014년 11월 5일 10시 46분
입력
2014-11-05 10:25
2014년 11월 5일 10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멀티골 손흥민. 사진 = 손흥민 SNS
멀티골 손흥민, 상대팀 감독도 찬사 “역습 당하며 내줬다”
멀티골 손흥민
레버쿠젠 감독 로저 슈미트가 멀티골을 터트린 손흥민(22·레버쿠젠)을 극찬했다.
축구선수 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상트 페테르부르크 페트로프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C조 4차전에 제니트를 상대로 멀티골(1경기 2골)을 터트리며 맹활약했다.
경기 후 레버쿠젠 로저 슈미트 감독은 “손흥민은 큰 잠재력을 가졌다. 오늘 보여준 좋은 경기에 대해서는 감탄할 수밖에 없다”고 말하며 손흥민의 멀티골 활약을 칭찬했다. 이어 슈미트 감독은 “손흥민은 성장하고 있으며 더 꾸준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상대팀 감독인 제니트의 안드레 비야스 보아스 감독도 “세트피스를 통해 나온 첫 골은 훌륭했다”면서 “두 번째 골 역시 역습을 당하며 내줬다”고 평가했다.
영국 축구통계전문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양 팀 통틀어 9.1의 최고평점을 부여했다. 이어 UEFA공식홈페이지는 손흥민을 이번 경기 최우수 선수(MOM, Man Of the Match)로 선정했다.
멀티골 손흥민. 사진 = 손흥민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4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5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6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7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8
“아빠 나 여기있어” 어린 아들의 통곡…대전 화재참사 눈물속 첫 발인
9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10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10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4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5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6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7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8
“아빠 나 여기있어” 어린 아들의 통곡…대전 화재참사 눈물속 첫 발인
9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10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10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中 코스코, 걸프 6개국 향하는 화물 예약 접수 3주만에 재개
[단독]정부 ‘산재와의 전쟁’ 선포에도…조선·반도체 산재사망 증가
與, 李사건 수사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野 “국조 위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