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MF 루니, ‘33살 은퇴’ 오웬 반면교사 삼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6 15:10
2014년 12월 16일 15시 10분
입력
2014-12-16 14:58
2014년 12월 16일 14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이클 오웬 바라보는 웨인 루니. 게티이미지코리아.
웨인 루니(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미드필더로 보직 변경해 선수 생활을 연장한다는 계획이다.
루니는 지난 14일 리버풀과의 경기 후 “이번 시즌 다른 시스템과 새로운 포지션으로 경기에 나서고 있지만 예전과 같은 플레이를 해내고 있다”며 ‘미드필더 루니’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어 루니는 “다른 경기방식을 즐기고 있다. 이런 경험들이 그라운드 위에서 선수로서 또 훗날 지도자로서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보직 변경에 거부감이 없음을 전했다.
특히 루니는 선배 마이클 오웬(34)의 조기은퇴를 반면교사 삼았다.
그는 “오웬같은 최고의 공격수들이 한 번의 부상으로 은퇴하는 모습을 봤다”며 “나는 허리라인으로 내려와 선수 생명을 연장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1998년 혜성처럼 등장한 ‘원더보이’ 오웬은 지난해 33살의 나이에 은퇴를 선언했다. 부상의 여파로 30살 이후로 경기에 거의 나서지 못하며 일찍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판 페르시와 팔카오에 내준 공격수 자리를 고집하지 않고 프랜차이즈 스타의 자존심을 내려놓은 루니는 공격수보다 부상 위험과 체력적 부담이 덜한 미드필더로 나서며 장기간 선수로 뛰겠다는 생각이다.
루니는 이번 시즌 루이스 판 할 맨유 감독 체재 아래 최전방 공격수로 5경기, 중앙 미드필더로 3경기, 공격형 미드필더로 3경기, 왼쪽 측면 공격수로 1경기에 나섰다.
지금까지 ‘MF 루니’로의 전향은 가능성을 넘어 성공에 가깝다.
축구 통계매체 후스코어드닷컴에 따르면 루니는 중앙 미드필더로 3경기에 나서 1골 평균평점 7.88, 공격형 미드필더로 3경기 2골 1도움 평점 6.83을 기록 중이다.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5경기에선 2골 2도움 평점 7.34를 나타냈다.
임광희 동아닷컴 기자 oasi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4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고,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어
5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6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7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8
與, 李사건 수사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野 “국조 위헌”
9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10
원유 길 일부 열린다… 트럼프 “이란이 큰 선물”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5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9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4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고,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어
5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6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7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8
與, 李사건 수사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野 “국조 위헌”
9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10
원유 길 일부 열린다… 트럼프 “이란이 큰 선물”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5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9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성-SK-LG도 車 5-10부제… 실내 냉난방 제한-소등도
물통 나르던 우간다 어린이, 배낭 메자 학교 출석률 높아졌다
與, 李사건 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 野 “국조 위헌” 법적 대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