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존 존스, ‘무패’ 코미어 꺾었다…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으로 ‘8차 방어’ 성공
동아닷컴
입력
2015-01-04 17:23
2015년 1월 4일 17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존 존스 코미어. 사진=SPOTV 유튜브 생중계 화면 캡처
존 존스 코미어
종합격투기 UFC의 존 존스(28·미국)가 무패의 파이터 대니얼 코미어(36·미국)를 꺾고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8차 방어에 성공했다.
존 존스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 아레나에서 열린 ‘UFC182’라이트헤비급 매치에서 코미어를 상대로 심판 전원일치 판정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존 존스는 2011년 마우리시오 ‘쇼군’ 후아에게서 빼앗은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벨트를 8차례 지켜냈다. 이와 함께 UFC 최다연승 공동 2위인 12연승을 달성했으며, 종합격투기 통산 전적은 22전 21승 1패가 됐다.
반면 미국 레슬링 국가대표로 올림픽 무대를 두 차례나 밟은 코미어는 종합격투기 데뷔 후 15연승을 질주하다 16전 만에 첫 패배를 안게 됐다.
존 존스는 코미어를 상대로 3라운드까지 고전했으나, 4라운드에 접어 들면서 체력을 앞세워 코미어에게 공세를 퍼부었다. 그는 코미어를 옥타곤 벽 한 쪽에 밀어놓고 클린치 상황을 만든 뒤 효과적으로 주먹을 던지며 승기를 잡았다.
특히 존 존스는 이전까지 모든 경기에서 단 한번도 테이크다운을 허용하지 않은 코미어를 수차례 바닥에 내리꽂으며 판정을 유리하게 가져갔다.
결국 존 존스는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고, 코미어는 첫 패배의 쓴 맛을 봐야 했다.
존 존스 코미어. 사진=SPOTV 유튜브 생중계 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혈관 막혀 스텐트까지”…이경규 사례로 본 당뇨 전 단계 위험성
2
도산안창호함 극찬한 캐나다 해군…“낡은 혼다 타다가 새 테슬라 탄 듯”
3
美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폐기-호르무즈 개방 원칙적 합의”
4
‘퇴근 없는 직원’ AI 로봇…200시간 택배 분류 작업 미션 성공
5
[김승련 칼럼]귀에 대고 달콤한 소리만 하는 정치
6
어느 퇴직자들의 어색한 티타임[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7
삼전 합의안 투표율 80% 넘겨… 비메모리 부문 반발이 변수
8
‘한국오픈 우승’ 양지호 “대리운전 불러준 아내 덕분”
9
장동혁 “李·與, 공소취소 분노 스벅으로 돌리려고 인민 재판”
10
[단독]6개월 걸릴 범죄분석 15일만에 뚝딱, 사기범 잡은 ‘AI 검사’
1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2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3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7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8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9
이준석 “대통령 성군되면 일베 설 자리 잃어…자신부터 성찰하길”
10
“서러워서”라던 송언석 “더러버서 광주 안가” 발언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혈관 막혀 스텐트까지”…이경규 사례로 본 당뇨 전 단계 위험성
2
도산안창호함 극찬한 캐나다 해군…“낡은 혼다 타다가 새 테슬라 탄 듯”
3
美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폐기-호르무즈 개방 원칙적 합의”
4
‘퇴근 없는 직원’ AI 로봇…200시간 택배 분류 작업 미션 성공
5
[김승련 칼럼]귀에 대고 달콤한 소리만 하는 정치
6
어느 퇴직자들의 어색한 티타임[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7
삼전 합의안 투표율 80% 넘겨… 비메모리 부문 반발이 변수
8
‘한국오픈 우승’ 양지호 “대리운전 불러준 아내 덕분”
9
장동혁 “李·與, 공소취소 분노 스벅으로 돌리려고 인민 재판”
10
[단독]6개월 걸릴 범죄분석 15일만에 뚝딱, 사기범 잡은 ‘AI 검사’
1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2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3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7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8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9
이준석 “대통령 성군되면 일베 설 자리 잃어…자신부터 성찰하길”
10
“서러워서”라던 송언석 “더러버서 광주 안가” 발언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제 항공료 뛰자… 국내 여행 몰린다
트럼프 한달만에 또 피격 위협 노출… 백악관 280m 거리서 총격
‘오픈런’ 국민성장펀드 하반기 2차출시 예산 검토 착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