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미녀 파이터 박지혜, 남편은 모델 파이터 김지형...미남미녀 파이터 부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3 19:40
2015년 2월 3일 19시 40분
입력
2015-02-03 13:31
2015년 2월 3일 13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녀파이터 박지혜. 사진제공 = 로드FC
미녀파이터 박지혜
이종격투기선수 박지혜가 데뷔전에서 승리를 거둔 후 근황을 공개했다.
박지혜는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치킨 로드FC 021’ 여성부 아톰급 경기에 출전해 이리에 마유를 2라운드 TKO 승으로 누르고 데뷔전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박지혜는 자신의 셀카를 공개하며 “눈에 살짝 멍이 든 것 빼고는 괜찮다. 멍 빠질 때 까지 쉬다가 괜찮아지면 다시 일 시작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박지혜는 또 “솔직히 말해서 경기과정이 만족스럽지는 못하다. 준비했던 모든 걸 보여주지 못했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많았다. 스탠딩 위주로 경기를 풀어가고 싶었는데, 그래플링으로 경기를 진행했다는 점이 많이 아쉬웠다”고 경기 후 소감을 밝혔다.
박지혜는 168cm의 48kg(아톰급)으로, 지난 2011년 처음 격투기에 입문해 복싱 1 전, 주짓수 2 전의 경력을 가진 파이터다.
박지혜는 송가연과 마찬가지로 타격에 강점을 보이는 파이터이며, 이미 격투계에는 모두에게 알려진 선수다.
박지혜는 같은 소속팀 팀포마의 선수인 김지형과 지난해 결혼했다. 김지형 선수는 XTM에서 방영했던 '주먹이 운다'에서 모델파이터로 이름을 알렸고, 로드FC 020에서 조영승 선수와 경기를 치뤘다.
한편 박지혜는 다음 경기를 위한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미녀파이터 박지혜 미녀파이터 박지혜 미녀파이터 박지혜 박지혜 미녀파이터 박지혜. 사진제공 = 로드F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5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
6
“용량 2MB 작은 코드 하나로 월 1억”… 1000만 폰 파고든 37세[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7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8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9
“처음 만났는데 친구 됐어요”…광화문 채운 아미들의 ‘전야제’
10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4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5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6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7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8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9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10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5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
6
“용량 2MB 작은 코드 하나로 월 1억”… 1000만 폰 파고든 37세[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7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8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9
“처음 만났는데 친구 됐어요”…광화문 채운 아미들의 ‘전야제’
10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4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5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6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7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8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9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10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택관리사 합격하면 대부분 이듬해 취업…월 300만원 넘어” [은퇴 레시피]
320조 中 자금 공세에 밀린 K배터리… ‘ESS-로봇’으로 돌파 시도
항공사 기장 살해 前부기장 구속…법원 “도망 염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