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흥국생명 ‘봄 배구’로 명가 자존심 회복할까?
동아닷컴
입력
2015-02-19 14:00
2015년 2월 19일 14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미녀 군단’ 흥국생명은 ‘봄 배구(플레이오프)’를 향한 희망을 이어갈 수 있을까.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3라운드 중반까지 선두를 바라 볼 정도의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었지만 지난해 12월17일 IBK기업은행 전에서 세트스코어 2-3의 아쉬운 패배를 당한 뒤 무려 6연패에 빠지며 순위가 4위까지 쳐졌다.
리시브에서 어려움을 겪은 이재영의 부진이 겹쳐 연패가 거듭되며 사실상 플레이오프 희망이 사라지는가 싶었지만 8일, 3위 기업은행과의 원정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두며 승점 차를 좁히는 데 성공했다.
이후 12일 열린 현대건설 전에서 한 세트 최다 점수 차 패배를 당하는 등 0-3 완패를 당해 기업은행과의 승점 차를 더 좁히지 못했고, 16일 최하위 KGC 인삼공사에 풀 세트 접전 끝에 패하며 더욱 어려운 상황에 놓였지만 여전히 실낱 같은 가능성은 남아있다.
현대건설과의 경기를 앞두고 박미희 감독이 말한 대로다. 이재영이 슬럼프에서 탈출했고, 곽유화는 부상에서 돌아왔다. 흔들렸던 세터 조송화도 나아지고 있다. 범실을 줄여간다는 가정 하에 6라운드에서 3위 자리를 겨뤄볼 수 있는 힘이 있다.
배구라는 종목 자체가 서브, 리시브 싸움이지만 흥국생명에게는 더욱 절실하게 와 닿는다. 연패 부진도 리시브가 흔들리면서였고 부활 조짐도 이재영의 리시브가 안정을 되찾기 시작하면서 나타났다.
지난 2000년대 여자배구를 장악했던 명가의 자존심 회복을 위해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은 중요한 계기로 작용할 수 있다. 긴 부진을 깨고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는 흥국생명의 시즌 최종 결과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2
“잠깐 눈 붙인단 남편 전화가 마지막”…쪽잠 시간 덮친 화마에 참변
3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4
‘콜록콜록’ 2주 이상 지속 기침…감기 아닌 ‘이 질환’?
5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6
[속보]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9
“집주인 말만 믿었다간”…전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10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5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7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8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9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2
“잠깐 눈 붙인단 남편 전화가 마지막”…쪽잠 시간 덮친 화마에 참변
3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4
‘콜록콜록’ 2주 이상 지속 기침…감기 아닌 ‘이 질환’?
5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6
[속보]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9
“집주인 말만 믿었다간”…전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10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5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7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8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9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체감 38도 넘으면 야외작업 전면 중단… 정부, 5월부터 권고 수칙 배포
침대 밑에 호신용 가스총이…‘강도 피해’ 나나, 자택 공개
운전면허 반납 후 자전거 탔더니…장기요양·사망 위험 ‘뚝’[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