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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샙’ 쓰러뜨렸던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 로드FC와 계약…링위에 다시 선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27 11:49
2015년 4월 27일 11시 49분
입력
2015-04-27 11:44
2015년 4월 27일 1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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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로드FC와 계약. 사진=로드FC
‘밥샙’ 쓰러뜨렸던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 로드FC와 계약…링위에 다시 선다
천하장사 출신 이종격투기선수 최홍만이 로드FC와 계약을 체결했다.
로드FC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4월 세째 주 ‘테크노 골리앗’최홍만과 공식적으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고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최홍만은 “로드FC는 아시아 최고의 단체다. 또한 로드FC는 나의 가치와 존재를 인정해줬다”며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나도 로드FC와 함께 한국 격투기의 강함을 전 세계에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로드 FC 정문홍 대표는 “2015년은 로드FC가 글로벌 진출을 선언한 만큼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있는 최홍만 선수를 영입하게 됐다” 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홍만은 지난 2005년 ‘K-1’을 통해 커다란 신장과 힘을 이용한 경기로 굴지의 선수들을 쓰러트리며 ‘테크노 골리앗’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최홍만 로드FC와 계약. 최홍만 로드FC와 계약. 최홍만 로드FC와 계약.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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