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장애인체전 폐막… 수영 5관왕 조기성 MVP
동아일보
입력
2015-11-02 03:00
2015년 11월 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장애인 수영의 간판 조기성(20·부산·S4등급·사진)이 1일 막을 내린 제3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조기성은 남자 자유형 100m, 200m 등에서 5관왕을 차지했다.
#장애인체전
#조기성
#mvp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3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4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5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6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7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8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6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9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10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3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4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5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6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7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8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6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9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10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엄벌해 달라” 쏟아진 탄원서…4개월 아들 살해 친모 선고만 남았다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외식업 매출 4년새 41% 늘었지만…비용 증가에 수익성 악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