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병호 포스팅 1285만 달러, '장교출신 아나운서' 아내 이지윤에도 관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7 13:36
2015년 11월 7일 13시 36분
입력
2015-11-07 13:33
2015년 11월 7일 13시 33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병호 1285만 달러
박병호 포스팅 1285만 달러, '장교출신 아나운서' 아내 이지윤에도 관심
KBO리그 최고 거포 박병호(29·넥센 히어로즈)의 메이저리그(MLB) 진출이 가시화된 가운데,그의 아내에게도 덩달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병호는 2011년 KBS N 아나운서 이지윤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지윤은 여군 장교 출신 아나운서라는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넥센은 7일 새벽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으로부터 박병호의 포스팅 응찰액이 1285만달러(약 146억7500만원)라고 통보받았다. 넥센은 이 결과를 수용하기로 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인 MLB.com은 7일(한국시간) "수많은 팀들이 KBO 스타인 박병호의 포스팅에 응찰했다"고 보도했다.
1285만달러는 역대 포스팅에 나섰던 KBO리그 소속 한국선수들 중 2위에 해당하는 액수다.
박병호 이전에 포스팅으로 미국진출을 노렸던 9명의 선수 중 가장 많은 액수를 받은 선수는 류현진(28·LA 다저스)였다. 당시 한화 소속이던 류현진에게 다저스는 무려 2573만7737달러33센트의 금액을 제시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강정호의 성공이 박병호의 메이저리그 진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며 "아직 어느 팀이 박병호를 데려갈지 알 순 없지만 12개 팀 이상은 된다. 1루를 업그레이드 시키고 싶은 모든 팀들이 그에게 관심을 보였다"고 강조했다.
박병호는 올해 KBO에서 53개의 홈런과 146타점을 기록하는 등 장타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50개 이상 홈런을 때려내 2년 연속 50홈런을 쏘아 올린 최초의 KBO 타자로 이름을 남겼다.
넥센 구단이 포스팅을 수용함에 따라 최고 응찰액을 제시한 MLB 팀명은 KBO에서 10일 이후에 발표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아버지 땅인 줄” 20년간 남의 땅에 세금…‘동명이인’ 황당 행정
4
62㎏ 직장인 출신, 163㎏ 거인 쓰러뜨렸다…日스모판 ‘다윗과 골리앗’
5
“날씬해야 예뻐” 北부유층 여성, 다이어트-보톡스 ‘남한식 뷰티’
6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7
“다락방 가두고 요강 쓰라고…” 직원 감금·폭행한 중국집 사장
8
“출근길 지옥철 9호선 급행, 아이 데리고 타지마세요” 갑론을박[e글e글]
9
트럼프 보필하는 ‘100만 팔로어’ 여군 인플루언서 정체는?
10
10대 아들-딸 태운 차량 후진중 바다 추락…엄마 숨졌다
1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9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10
李대통령 “내란 사범이 훈장이라니, 있을수 없는 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아버지 땅인 줄” 20년간 남의 땅에 세금…‘동명이인’ 황당 행정
4
62㎏ 직장인 출신, 163㎏ 거인 쓰러뜨렸다…日스모판 ‘다윗과 골리앗’
5
“날씬해야 예뻐” 北부유층 여성, 다이어트-보톡스 ‘남한식 뷰티’
6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7
“다락방 가두고 요강 쓰라고…” 직원 감금·폭행한 중국집 사장
8
“출근길 지옥철 9호선 급행, 아이 데리고 타지마세요” 갑론을박[e글e글]
9
트럼프 보필하는 ‘100만 팔로어’ 여군 인플루언서 정체는?
10
10대 아들-딸 태운 차량 후진중 바다 추락…엄마 숨졌다
1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9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10
李대통령 “내란 사범이 훈장이라니, 있을수 없는 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난해 은행 가계신용대출 부실채권 비율, 10년 9개월 만에 최고
SK하이닉스, 美 ADR 상장 추진…대규모 투자 재원 확보
‘도산안창호함’ 1만4000km 대장정, 한-캐나다 연합훈련 참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