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KIA 이범호-롯데 송승준, 소속 팀 잔류한다…계약 조건은?
동아닷컴
입력
2015-11-28 17:50
2015년 11월 28일 17시 50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스포츠동아DB
사진=스포츠동아DB
KIA 이범호-롯데 송승준 재계약 잔류.
KIA 이범호-롯데 송승준, 소속 팀 잔류한다…계약 조건은?
내야수 이범호(KIA·34)와 투수 송승준(롯데·35)이 원 소속 팀에 잔류한다.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는 보도자료를 통해 송승준
(4년, 총 40억 원
)과 이범호
(4년,
총 36억 원)가 각각 팀에 잔류한다고 발표했다.
FA 1호 선수는 송승준이었다. 롯데는 28일 자유계약선수(FA) 송승준과 4년간 총 40억 원(계약금 24억원, 연봉 4억원) 조건으로 재계약 했다고 밝혔다.
송승준은 우선협상기간 마지막 날 구단과 극적으로 합의를 이끌어 냈다.
송승준은 “부산 팬들 앞에서 계속 야구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행복하다”며 “좋은 조건을 제시해준 구단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몇 년간 팬들께 아쉬운 모습을 보여드리기도 했는데 만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비시즌동안 준비를 철저히 해 내년에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재계약 소감을 전했다.
송승준은 2007년 해외진출선수 특별지명으로 롯데 유니폼을 입었다. 9시즌 동안 243경기에 나와 92승71패 평균자책점 4.25의 성적을 냈다.
올 시즌엔 총 25경기에 나서 8승 7패, 평균자책점 4.75, 탈삼진 112개를 기록했다.
이어 이범호의 재계약 소식이 전해졌다. KIA는 28일 자유계약선수(FA) 이범호와 4년(3+1)간 총 36억 원(계약금 10억 원), 연봉 6억5000만 원) 조건으로 재계약 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이범호는 2011년 FA자격으로 소프트뱅크을 떠나 계약금 8억원, 연봉 4억원에 KIA로 이적한 뒤 두 번째 계약을 맺고 KIA 소속으로 선수 생활을 이어가게 됐다.
양측은 25일부터 시작된 본격 협상에서 조건을 놓고 이견이 있었다. 하지만 협상 마지막날, 합리적인 선에서 절충점을 찾았다.
이범호는 계약을 마친 후 “항상 성원해 주는 팬들과 나의 가치를 인정해 주고 대우해 준 구단에 감사하다”며 “홀가분한 마음으로 운동에 전념해 내년 시즌 우리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 데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대구 출신인 이범호는 한화에서 선수생활을 시작해 팀의 간판타자로 활약했다. 2010년 소프트뱅크 이적 후 한 시즌만에 FA 자격으로 KIA에 입단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올해는 138경기에 뛰면서 타율 2할7푼, 28홈런, 73타점의 성적을 기록했다.
KIA 이범호-롯데 송승준 재계약 잔류. 사진=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2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3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4
미인대회 도중 치아 보철물 ‘툭’…오히려 박수받은 이유
5
대리기사 기다리다 실수로 기어봉 건드려 2m 음주운전, 무죄
6
[단독]“항공유 지옥문 열렸다”…유류할증료 상한선, 미국행 55만원 될듯
7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8
강의중 19세 여학생에 공개 청혼한 50대 교수…성난 학생들에 ‘몰매’
9
돌 위에 차체만 덩그러니…BMW 바퀴 통째로 도난
10
안철수 “한화솔루션 아니라 한화트러블…주주가 물주냐”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6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7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10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2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3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4
미인대회 도중 치아 보철물 ‘툭’…오히려 박수받은 이유
5
대리기사 기다리다 실수로 기어봉 건드려 2m 음주운전, 무죄
6
[단독]“항공유 지옥문 열렸다”…유류할증료 상한선, 미국행 55만원 될듯
7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8
강의중 19세 여학생에 공개 청혼한 50대 교수…성난 학생들에 ‘몰매’
9
돌 위에 차체만 덩그러니…BMW 바퀴 통째로 도난
10
안철수 “한화솔루션 아니라 한화트러블…주주가 물주냐”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6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7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10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100원 주고 1000원 빼앗는 정권” 송언석 “정부 ‘선거 추경’ 밀어붙여”
‘加 잠수함 수주전’ 한화오션, 현지 기업 5곳과 협력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