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경태, 일본프로골프투어 상금왕 확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11-29 20:55
2015년 11월 29일 20시 55분
입력
2015-11-29 20:54
2015년 11월 29일 20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경태(29)가 올 시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 1위를 확정했다. 김경태는 29일 일본 고치 현 구로시오 컨트리클럽에서 끝난 JGTO 카시오 월드오픈에서 공동 31위(최종합계 3언더파)를 기록해 상금 123만 5000엔을 받았다. 시즌 상금 1억 6420만 9533엔(약 15억 5000만 원)이 된 김경태는 남은 대회 결과에 상관없이 5년 만에 상금왕에 복귀했다. 황중곤(23)은 최종합계 15언더파로 카시오 월드오픈 우승을 차지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2
층간흡연 고통에…“눈 돌아가면 집집마다 다 방문” 경고문
3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4
차에서 쓰레기 꺼내 주유소 앞에 ‘툭’…CCTV에 딱 걸렸다
5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6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7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3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4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2
층간흡연 고통에…“눈 돌아가면 집집마다 다 방문” 경고문
3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4
차에서 쓰레기 꺼내 주유소 앞에 ‘툭’…CCTV에 딱 걸렸다
5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6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7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3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4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순결이 가장 비싼 혼수?”…中 버스 광고 ‘여성 비하’ 논란 폭발
밀물-썰물 읽는 옛 지식… ‘물때’ 국가무형유산 됐다
靑국토비서관, 3주택 모두 내놔… 김현지, 2채중 1채 “처분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