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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완료’ 두산, 양의지-유희관 4억 연봉 돌파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6-01-15 16:53
2016년 1월 15일 16시 53분
입력
2016-01-15 16:49
2016년 1월 15일 16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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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양의지-유희관(오른쪽). 스포츠동아DB
두산이 15일 호주 시드니 전지훈련 출발에 앞서 2016시즌 연봉재계약 완료를 발표했다.
두산 관계자는 “두산은 연봉협상을 마치고 캠프를 떠나는 전통이 있다. 구단도, 선수도 그것을 잘 알고 협상에 임해 전원 타결이라는 결과를 끌어냈다”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바깥에 알려진 것처럼 우승에 따른 온도차로 진통이 심했던 것은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협상 스케줄 상 연말까지 주력 선수들에게 휴식을 줬고, 연초부터 협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실제 협상 완료도 발표일인 15일보다 일찍 이뤄졌다.
실제 결코 박하지 않은 선에서 계약이 됐다. 야수 고과 1위인 양의지는 2억원에서 4억2000만원으로 연봉이 확 띄웠다. 프리에이전트(FA) 선수들을 제외하면 팀 내 최고 연봉이다. 투수 고과 1위인 유희관도 2억원에서 4억원으로 100% 증가를 기록했다.
예비 FA인 마무리 이현승과 유격수 김재호에 대해선 플러스알파를 얹어줬다. 이현승은 1억5500만원에서 4억원으로, 김재호는 1억6700만원에서 4억1000만원으로 대폭 상승했다.
이밖에 외야수 민병헌이 3억5000만원, 한국시리즈 MVP 정수빈이 2억8000만원, 주전 3루수로 떠오른 허경민이 2억원에 도장을 찍었다. 이로써 두산은 핵심 라인업 거의 전원이 2억원을 웃도는 연봉으로 진입하게 됐다.
김영준 기자 gatzb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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