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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VS태국’ 중계 이영표 “손흥민, 최고의 윙어 될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27 16:12
2016년 3월 27일 16시 12분
입력
2016-03-27 16:08
2016년 3월 27일 16시 08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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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영표 위원/KBS제공
한국과 태국의 축구 친선경기 현지 해설을 위해 방콕을 찾은 이영표 KBS 해설위원(38)이 손흥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6일(한국시간) 태국 방콕 에메랄드 호텔에서 열린 태국과 친선경기 기자회견장에서 이영표 해설위원은 토트넘 후배 ‘손흥민’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매우 잘하고 있다”고 말문을 연 이영표 해설위원은 “토트넘이 그를 뽑은 이유”라며 “손흥민은 아직 젊기 때문에 아시아 최고의 선수, 아시아 최고의 윙어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편, 이날 오후 9시 30분에 열리는 한국과 태국의 친선경기 현지 해설을 위해 방콕을 이영표 해설위원은 2003년부터 2005년까지 네덜란드 PSV 에인트호번에서 뛰었다. 2005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 진출해 2008년까지 맹활약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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