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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조작 의혹 이재학 혐의 부인, 결백 주장…9시간 가량 조사 받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10 14:41
2016년 8월 10일 14시 41분
입력
2016-08-10 14:21
2016년 8월 10일 14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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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조작 의혹 이재학 혐의 부인, 결백 주장…9시간 가량 조사 받아
NC 이재학. 스포츠동아DB
승부조작 의혹에 휩싸인 이재학(26·NC다이노스)이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결백을 주장했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10일 프로야구 경기 승부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투수 이재학을 지난 9일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다.
이재학은 이날 오전9시께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다.
경찰에 따르면 변호인과 함께 출석한 이재학은 9시간 가량 조사를 받으며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결백을 주장했다.
한편 이재학은 지난달 30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NC 측은 “이재학은 결백을 주장하고 있으나 사안이 중대해 객관적인 사실관계가 확인될 때까지 1군에서 제외하는 것이 선수를 위한 최선의 조치라 판단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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