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동아일보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언어선택
방문하고자 하는 언어의 홈페이지를 선택하세요.
한국어
English
中文(簡体)
日本語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파워타임’ 이대훈 “메달 따니 ‘잘생겼다’ 소리 들어…닮은 꼴은 임주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09 13:04
2016년 9월 9일 13시 04분
입력
2016-09-09 13:00
2016년 9월 9일 1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태권도선수 이대훈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스페셜 초대석’코너에서 리우 올림픽 태권도 선수 68kg 동메달리스트 이대훈 선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최화정은 "주변에서 얼굴이 잘 생겼다는 말을 많이 들었냐?"라고 이대훈 선수에게 질문했다.
이에 이대훈은 “어릴 때는 많이 못 들었는데, 아무래도 국가대표로 메달을 따고 알려지다 보니 그렇게 봐주시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대훈은 “엑소 찬열, 김범, 임주환 닮은 것 같다”는 최화정의 말에 “어렸을 때부터 많이 들었다. 어렸을 때는 김범 씨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고, 크면서 임주환 씨 닮았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다”고 답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마은혁 임명 안돼” 단식 농성… 野 “헌법-국민 위협 2차 가해”
치솟는 전기요금에…제조업 10곳중 4곳 “새 전력조달 검토”
추가모집에서도 정원 못 채운 대학 49곳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