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토트넘-레버쿠젠, “돌아와 행복하다”던 손흥민을 야유·욕설로 맞이한 친정팬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19 10:25
2016년 10월 19일 10시 25분
입력
2016-10-19 10:15
2016년 10월 19일 10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흥민/사진제공=ⓒGetty Image/이매진스
“다시 돌아오게 돼 매우 행복하다”던 손흥민(24·토트넘)에게 친정팀 레버쿠젠의 팬들은 야유를 쏟아 냈다.
19일 새벽(한국시각) 독일 레버쿠젠 바이 아레나에서 열린 레버쿠젠과 토트넘의 2016~2017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E조 조별리그 3차전에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불과 1년 여 전 자신의 이름을 연호하던 팬들에게 야유를 들으며 힘든 경기를 했다.
경기 초반은 약간의 야유가 있었을 뿐 대체로 고요했다. 하지만 전반 손흥민의 움직임에 레버쿠젠이 아찔한 순간을 맞자 레버쿠젠 팬들은 돌변했다.
전반 40분 손흥민이 코너킥을 준비할 때 레버쿠젠 팬들은 야유와 “꺼지라”는 욕설을 퍼부었다. 이물질까지 던지며 손흥민을 흔드는 이들도 있었다.
이후 후반 경기 종료 직전, 89분을 뛴 손흥민이 교체될 때에도 레버쿠젠 팬들은 야유로 그를 배웅했다.
경기 전 인터뷰를 통해 “레버쿠젠에서의 2년은 행복했다. 만약 골을 넣는다면 세리머니는 하지 않을 것”이라며 친정팀에 대한 애틋함과 매너를 드러냈던 손흥민을 머쓱하게 하는 모습이었다.
한편 이날 토트넘은 레버쿠젠과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손흥민 역시 큰 활약을 보이진 못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日, 나토와 달리 호르무즈 적극 지원할 것 믿어”
2
카타르 “韓 등 LNG 장기계약 최대 5년 불가항력 선언할수도”
3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4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5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6
[사설]울산 4자녀, 군산 모자의 비극… 죽어야 보이는 ‘벼랑 끝 사람들’
7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8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9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10
[단독]BTS, 뉴욕 브루클린 브릿지 상공서 드론쇼로 컴백 포문 열었다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4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5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6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9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10
김영환 삭발 “나를 컷오프할 수 있는 사람은 도민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日, 나토와 달리 호르무즈 적극 지원할 것 믿어”
2
카타르 “韓 등 LNG 장기계약 최대 5년 불가항력 선언할수도”
3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4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5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6
[사설]울산 4자녀, 군산 모자의 비극… 죽어야 보이는 ‘벼랑 끝 사람들’
7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8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9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10
[단독]BTS, 뉴욕 브루클린 브릿지 상공서 드론쇼로 컴백 포문 열었다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4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5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6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9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10
김영환 삭발 “나를 컷오프할 수 있는 사람은 도민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소청법 본회의 상정에 국힘 필버 돌입…조작기소 국조도 ‘통과 대기’
인턴 뽑는데 ‘상위 1% 증명한 경험’ 요구…“임원 뽑는 줄”
“열쇠가~” 나이들면 느는 ‘혼잣말’ 꼭 필요한 이유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