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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지, 스윙잉 스커츠 LPGA 타이완 1R 공동 2위…유소연 공동 4위
뉴스1
업데이트
2018-10-25 17:27
2018년 10월 25일 17시 27분
입력
2018-10-25 17:26
2018년 10월 25일 17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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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강혜지. (롯데 제공) /뉴스1 DB
강혜지(28)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총상금 220만달러) 첫날 공동 2위에 올랐다.
강혜지는 25일(한국시간) 대만 타오위안의 다시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2·642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이로써 강혜지는 모리야 주타누간(태국), 넬리 코다, 앨리 맥도날드(이상 미국) 등과 함께 공동 2위에 자리했다.
단독 선두로 나선 조디 이와트 셰도프(잉글랜드·7언더파 65타)와는 2타 차이다.
강혜지는 2009년 미국 투어에 데뷔한 이후 꾸준히 투어를 소화하고 있다. 올 시즌 최고 성적은 스코티시 오픈에서 기록한 공동 3위이다.
강혜지는 이날 2~3번홀 연속 버디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후 전반을 마칠 때까지 버디를 추가하지 못했지만 파 세이브를 이어갔다.
10번홀(파5)에서 다시 버디를 낚은 강혜지는 파를 이어가다 15번홀(파4)에서 한타를 줄였다. 이어 마지막 18번홀(파3) 버디로 5언더파 경기를 만들었다.
이 외에 한국 골퍼들의 선전도 이어졌다. 유소연(28·메디힐)과 이정은(30·교촌F&B)은 나란히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면서 공동 4위로 뒤를 이었다.
‘디펜딩 챔피언’ 지은희(32·한화큐셀)는 버디 5개와 보기 3개로 2언더파 70타 공동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아쉽게 우승을 놓쳤던 김세영(25·미래에셋)과 최운정(28?볼빅)도 지은희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박성현(25·KEB하나은행)과 고진영(23·하이트진로), 양희영(29·PNS창호), 이미림(28·NH투자증권), 김효주(23·롯데),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나란히 1언더파 71타 공동 23위를 기록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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