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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류현진에 1790만달러 퀄리파잉오퍼 제시할 것”
뉴시스
업데이트
2018-10-27 11:21
2018년 10월 27일 11시 21분
입력
2018-10-27 11:19
2018년 10월 27일 1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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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을 마치고 자유계약선수(FA)가 되는 류현진(31·LA 다저스)에 대해 다저스가 퀄리파잉오퍼를 제시할 것인지를 두고 현지에서 엇갈린 전망을 내놓고 있다.
일주일 전 다저스가 류현진에 퀄리파잉오퍼를 제안하지 않을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는데 이번에는 “다저스가 류현진에 퀄리파잉오퍼를 제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7일(한국시간) FA에 대한 소문을 다루면서 류현진을 언급했다.
MLB닷컴은 “류현진은 여전히 퀄리파잉오퍼를 제안받을 만한 현실적인 후보군”이라며 “다저스가 퀄리파잉오퍼를 제안하면 류현진은 이를 받아들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류현진의 2018시즌 연봉은 780만 달러였다. 1790만 달러는 엄청나게 오른 금액”이라고 류현진이 받아들일 만한 이유를 덧붙였다.
퀄리파잉오퍼는 메이저리그(MLB) 원 소속구단이 FA 선수에 빅리그 고액 연봉자 상위 125명의 평균 연봉으로 1년 계약을 제안하는 제도다. 원 소속구단의 퀄리파잉오퍼를 받은 FA를 영입하는 구단은 다음해 신인 지명권을 내놔야 한다.
2019년 FA의 퀄리파잉오프 금액은 1790만 달러(약 204억5000만 원)가 될 전망이다.
대부분의 현지 언론들은 류현진이 다저스로부터 퀄리파잉오퍼를 제안받지 못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MLB닷컴도 지난 19일에는 퀄리파잉오퍼를 받기 어려운 선수 10명을 꼽으며 류현진의 이름을 올렸다.
MLB닷컴은 “류현진이 5년간 8차례나 부상자명단(DL)에 오르는 바람에 365⅔이닝 밖에 소화하지 못했다. 포스트시즌 3경기에서도 평균자책점 8.25로 부진했다”고 류현진이 퀄리파잉오퍼를 받지 못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그러면서도 “류현진의 통산 평균자책점은 3.20에 불과하다. 그리고 올 시즌 심각한 허벅지 부상에서 돌아온 이후 9경기에서 평균자책점이 1.88에 불과했다”고 강조했다.
부상과 포스트시즌 부진 탓에 현지에서도 전망이 엇갈리는 가운데 다저스도 포스트시즌을 마치면 깊은 고민에 빠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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