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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백승호 “잊을 수 없는 날, 공식 경기 데뷔 정말 기쁘다”
뉴시스
업데이트
2019-01-10 11:14
2019년 1월 10일 11시 14분
입력
2019-01-10 11:13
2019년 1월 10일 11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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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에서 뛰는 백승호(지로나FC)가 1군 무대에 데뷔한 소감을 밝혔다.
백승호는 10일(한국시간) 스페인 지로나의 에스타디 몬틸리비 경기장에서 열린 2018~2019 스페인 코파 델 레이(FA컵) 16강 1차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홈경기에 선발 출장, 후반 22분까지 67분을 소화했다.
공격포인트는 없었지만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2017년 8월 바르셀로나 B팀에서 지로나로 이적한 이후 처음으로 1군 무대에서 뛰었기 때문이다.
이날 1군 무대 데뷔로 백승호는 이천수(레알 소시에다드) 이호진(라싱 산탄데르) 김영규(알메리아) 박주영(셀타 비고) 이강인(발렌시아)의 뒤를 이어 사상 6번째로 1군 무대를 밟은 한국인이 됐다.
지로나는 한 수 위로 평가받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승부는 17일 마드리드의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서 열리는 2차전서 갈린다.
백승호는 경기가 끝난 후 스페인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와 인터뷰에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드디어 꿈을 이뤘다”며 감격스러워했다.
이어 “우리는 좋은 경기를 했다”면서 “축구에선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다. 원정에서 모든 것을 쏟겠다는 각오로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인 인스타그램에도 “잊을 수 없는 날이다. 공식 경기에 데뷔해 정말로 기쁘다. 팀도 멋진 결과를 만들었다”면서 “더 겸손하게 나아가겠다”는 글을 올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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