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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댄스, 올림픽 정식 종목되나…2024 파리부터?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21 15:50
2019년 2월 21일 15시 50분
입력
2019-02-21 15:49
2019년 2월 21일 15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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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댄스가 2024 파리 하계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FP통신은 21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서핑, 스포츠 클라이밍, 스케이트보드와 함께 브레이크댄스의 채택 가능성에 대해 보도했다.
올림픽조직위원회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제안하면, 2020년 12월 채택이 최종 결정된다.
브레이크댄스가 정식 종목이 되면 올림픽 사상 처음이다.
브레이크댄스는 지난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하계청소년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바 있다.
반면, AFP통신은 야구·소프트볼과 가라테, 스쿼시 등은 정식 종목 채택이 불투명하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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