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CBS스포츠 “류현진 FA 랭킹 5위…2년 4000만달러 예상”…저평가?
뉴스1
업데이트
2019-08-09 09:07
2019년 8월 9일 09시 07분
입력
2019-08-09 09:06
2019년 8월 9일 09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류현진(32·LA 다저스)이 자유계약선수(FA) 시장 전망에서 박한 평가를 받았다.
미국 CBS 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이번 시즌이 끝나고 FA 자격을 취득하는 선수에 대한 랭킹을 업데이트해 발표했다.
이 순위에서 류현진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CBS 스포츠는 “다저스의 좌완 선발 류현진은 2014년 이후 가장 많은 이닝을 소화하고 있다”며 “평균자책점과 9이닝당 볼넷 비율은 선발 투수 중 가장 돋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번 시즌 류현진은 21경기에 선발 등판해 11승 2패, 평균자책점 1.53으로 맹활약 중이다. 소화한 이닝 수는 135⅔이닝, 삼진은 117개를 잡았다.
사이영상 후보로 거론되기도 하지만, CBS 스포츠는 부상 이력으로 FA 계약 규모가 제한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류현진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다저스의 퀄리파잉오퍼 제안을 받아들여 1년간 1790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
CBS 스포츠는 “부상 이력이 있어 수입은 제한될 수 있다”며 “내년에 33살이 되는 류현진에게는 단기·고액 계약이 최선이다. 2년간 4000만달러(약 483억000만원)가 적당하다”고 밝혔다.
이번 FA 랭킹 1위에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게릿 콜이 선정됐다.
2위는 앤서니 렌던(워싱턴 내셔널스), 3위는 매디슨 범가너(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4위는 잭 휠러(뉴욕 메츠)가 차지했다.
6위는 윌 스미스(샌스란시스코), 7위 야스마니 그랜달(밀워키 브루어스), 8위 콜 해멀스(시카고 컵스), 9위 댈러스 카이클(애틀랜타 브레이브스), 10위에는 마르셀 오즈나(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자리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2
공연 전야 광화문은 ‘우정의 마당’…“글로벌 아미 서로 통해요”
3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4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5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6
이장우 “20년 친구 믿고 순댓국집 맡겨…대금 지급 끝까지 책임질 것”
7
로저스 쿠팡 대표, 10시간 밤샘배송 체험…“근로자 자랑스러워”
8
취중에 젓가락 꿀꺽, 목에 박혀…8년 지나서야 제거 수술
9
헬멧 쓰고 망치로 금은방 쾅쾅…골드바 200돈 들고 튄 20대 검거(영상)
10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10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2
공연 전야 광화문은 ‘우정의 마당’…“글로벌 아미 서로 통해요”
3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4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5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6
이장우 “20년 친구 믿고 순댓국집 맡겨…대금 지급 끝까지 책임질 것”
7
로저스 쿠팡 대표, 10시간 밤샘배송 체험…“근로자 자랑스러워”
8
취중에 젓가락 꿀꺽, 목에 박혀…8년 지나서야 제거 수술
9
헬멧 쓰고 망치로 금은방 쾅쾅…골드바 200돈 들고 튄 20대 검거(영상)
10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10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김건희 의혹’ 종점은 원점 재검토
국회의장 “12·3 비상계엄 국회의장 호위한 경호팀 전원 승진했다”
취중에 젓가락 꿀꺽, 목에 박혀…8년 지나서야 제거 수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