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권창훈·정우영 결장, 백승호는 독일 무대 데뷔
뉴시스
입력
2019-09-16 08:57
2019년 9월 16일 08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권창훈과 정우영이 휴식을 취한 프라이부르크가 호펜하임 원정에서 승리를 챙겼다.
프라이부르크는 15일 밤(한국시간)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진스하임의 프리제로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 독일 분데스리가 호펜하임과의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을 위해 대표팀에 소집됐던 권창훈은 복귀 후 첫 경기인 이날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부름을 받지 못했다. 같은 기간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2 대표팀에 합류했던 정우영은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프라이부르크는 전반 11분 크리스티안 귄터의 골로 리드를 잡았다. 전반 38분에는 야닉 하베러의 추가골로 2-0을 만들었다. 프라이부르크는 후반 14분 한 골을 보태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
지난 시즌 34경기에서 8승에 그쳤던 프라이부르크는 초반 4경기에서 3승을 챙기며 돌풍을 지속했다. 승점 9(3승1패)로 리그 전체 3위다.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분데스리가2(2부리그) 다름슈타트로 옮긴 백승호는 데뷔전을 치렀다. 백승호는 뉘른베르크와의 홈 경기에 선발 출격했다.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선 백승호는 60분 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안정적인 공 처리와 날카로운 패스들로 허리 싸움에 힘을 보탰다. 두 팀은 6골을 주고받는 혈투 끝에 3-3으로 비겼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6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9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0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6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9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0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부산 아파트서 또 경비원 폭행… “폭행 처음 아니라 트라우마”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