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스프링백 vs 모르피스…1등급 경주마 대세는?
스포츠동아
입력
2019-10-11 05:45
2019년 10월 11일 05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프링백(왼쪽)-모르피스.
■ 13일 서울 경마공원 제10경주
스프링백, 장거리 경주 첫 경험
모르피스, 최고 몸값 증명 기대
3회 수득상금 1억 원이 넘는 대세 경주마 스프링백과 모르피스가 첫 맞대결을 펼친다. 13일 서울 경마공원 제10경주로 열리는 1등급 경주마들의 1800m 장거리 대결이다. 총상금은 1억1000만 원이며 연령과 산지, 성별 모두 상관없이 출전했다.
● 스프링백 (거, 3세, 미국, 레이팅 95, ㈜디알엠씨티 마주, 안병기 조교사, 승률 36.4%)
데뷔 후 11전 모두 4위 안에 드는 꾸준한 성적이 특징이다. 올해 6월부터 9월까지 3번의 경주로 약 1억2000만 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국제경주 코리아 스프린트에 도전해 해외 강자들과 겨뤄 4위를 했다. 일반 경주에서는 줄곧 2위 내 성적을 유지해왔지만, 장거리 경주는 처음이다.
● 모르피스 (거, 4세, 미국, 레이팅 102, 박남성 마주, 이관호 조교사, 승률 29.4%)
출전마 중 가장 높은 몸값인 약 1억9000만 원에 도입됐다. 올해 5번 출전해 3위 밖으로 한 번도 밀려난 적이 없다. 4월부터 8월까지 3번 출전해 상금 약 1억 원을 수득했다. 특히 4월 1800m 경주에서 위너골드, 독도지기 등의 강자를 누르고 우승했다.
● 선라이팅 (수, 4세, 미국, 레이팅 95, 이신근 마주, 서범석 조교사, 승률 29.4%)
3월 1800m 경주에서 모르피스, 로드위너 등 인기마를 상대로 깜짝 우승을 차지해 주목받기 시작했다. 게이트 번호에 상관없는 빠른 출발이 특기로 선행마의 저력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가 높다.
● 토스코노바캣 (수, 4세, 미국, 레이팅 102, 표종순 마주, 최용구 조교사, 승률 27.8%)
1800m가 적성거리로 7번 출전해 3번 우승, 2번 준우승을 거뒀다. 종반 추입이 특기이며 9월 1800m 경주에서도 중반 그룹에서 힘을 아끼다가 마지막에 폭발하듯 속도를 내는 작전으로 2위와 1과 1/2마신 차의 승리를 했다.
● 나스카프린스 (수, 5세, 한국, 레이팅 94, ㈜나스카 마주, 송문길 조교사, 승률 35.3%)
통산 17회 출전 중 한 번만 제외하고는 모두 순위상금을 받았다. 지난해 스포츠조선배 3위, 일간스포츠배 2위 등 장거리 대상경주 성적도 좋다. 5월 최강거리 2300m 경주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선두를 유지하는 압도적인 승리로 활약했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2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3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4
“우리에겐 ‘BTS마스’ 이브”…전날부터 광화문 집결한 아미들
5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6
호르무즈 파병 ‘법적 한계’ 설명한 다카이치, 109조원 투자 선물
7
이란 상공에 정체불명 전투기 등장… 카타르·UAE가 보복 공습 가능성
8
‘전설의 발차기’ 배우 척 노리스 86세 별세…트럼프 “터프가이”
9
생수는 1병만, 커피는 No…‘BTS 광화문’ 이것만은 알고 오세요
10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3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4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5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6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7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8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9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10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2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3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4
“우리에겐 ‘BTS마스’ 이브”…전날부터 광화문 집결한 아미들
5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6
호르무즈 파병 ‘법적 한계’ 설명한 다카이치, 109조원 투자 선물
7
이란 상공에 정체불명 전투기 등장… 카타르·UAE가 보복 공습 가능성
8
‘전설의 발차기’ 배우 척 노리스 86세 별세…트럼프 “터프가이”
9
생수는 1병만, 커피는 No…‘BTS 광화문’ 이것만은 알고 오세요
10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3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4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5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6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7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8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9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10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카타르 LNG 공급 ‘불가항력’ 선언땐 더 비싼 현물로 사와야
“우린 한국인…아리랑, ‘흥’과 ‘한’ 모두 담아” BTS 블룸버그 인터뷰
15만원에도 품절…‘구혜선 가죽 파우치’ 뭐길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