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정우영 선제골…U-22 대표팀, 우즈벡에 1-0 앞선 채 전반 종료
뉴스1
입력
2019-10-14 21:07
2019년 10월 14일 21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우영이 14일 오후 충남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초청 22세 이하(U-22) 올림픽축구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 전반전 1:0으로 앞서가는 선제골을 넣은 뒤 김대원의 얼굴을 만지며 기뻐하고 있다. 2019.10.14/뉴스1 © News1
우즈베키스탄과 평가전을 치르고 있는 김학범호가 정우영(20·프라이부르크)의 선제골로 1-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쳤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2 축구 대표팀이 14일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친선경기 2차전 전반을 1-0으로 끝냈다.
김 감독은 지난 11일 열린 1차전의 베스트11과 전혀 다른 선발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포메이션도 바뀌였다.
1차전은 스리백이었는데 이날은 4-2-3-1 전형으로 나섰다. 조규성이 원톱에 서고 미드필더진은 정우영과 김대원, 한찬희, 정승원, 김준범으로 꾸렸다. 수비라인은 이유현, 차오연, 김진야, 이상민 포백라인을 가동했고, 골키퍼 장갑은 허자웅이 꼈다.
경기 양상은 지난 1차전과 비슷했다. 한국은 볼 점유율을 높인 채 경기를 지배했고 우즈베키스탄은 수비에 치중하며 역습을 노렸다.
한국이 전반 초반부터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전반 18분 수비수 맞고 흐른 공을 조규성이 쇄도하며 칩슛으로 연결했지만 옆 그물을 때리고 말았다.
전반 19분 정우영이 왼쪽 측면에서 수비수 한 명을 개인기로 벗겨내고 정승원에 내줬고, 정승원이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수비수 맞고 튕겨 나갔다.
전반 24분에는 수비진영부터 정승원, 한찬희 등이 간결한 패스로 공간을 만들어냈고 김대원이 중앙으로 침투, 중거리슛까지 연결했지만 골문 왼쪽으로 흘러나가고 말았다.
우즈베키스탄은 전반 26분 압디솔리코프가 프리킥 기회에서 직접 슈팅을 연결하며 이날 첫 슈팅을 기록했다.
좋은 흐름 속에서 한국은 정우영이 전반 30분 첫 골을 만들어냈다. 문전 혼전 상황에서 김대원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공을 잡았고 수비수와의 몸싸움을 이겨내며 올린 땅볼 크로스를 정우영이 마무리했다.
한국은 전반 종료 직전 페널티박스 바로 앞에서 얻은 프리킥 기회에서 김대원이 강력한 오른발 슈팅을 선보였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전반 추가 시간 김진야의 패스를 받은 정우영이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문 오른쪽으로 벗어났고, 이대로 전반을 마무리했다.
(천안=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4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5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6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7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8
헬멧 쓰고 망치로 금은방 쾅쾅…골드바 200돈 들고 튄 20대 검거(영상)
9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10
취중에 젓가락 꿀꺽, 목에 박혀…8년 지나서야 제거 수술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8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9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10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4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5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6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7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8
헬멧 쓰고 망치로 금은방 쾅쾅…골드바 200돈 들고 튄 20대 검거(영상)
9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10
취중에 젓가락 꿀꺽, 목에 박혀…8년 지나서야 제거 수술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8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9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10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용량 2MB 작은 코드 하나로 월 1억”… 1000만 폰 파고든 37세[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미국 동전에 현직 트럼프 얼굴을?”…건국 250주년 주화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