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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대표 후보 27명, 중국서 열흘간 훈련
동아일보
입력
2019-12-11 03:00
2019년 12월 1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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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영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이 태극마크의 꿈을 안고 중국으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대한수영연맹은 10일 경영, 다이빙, 아티스틱스위밍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27명을 중국 상하이로 파견했다고 밝혔다. 유망주 위주로 구성된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은 상하이 동방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흘간의 담금질에 돌입한다.
#수영
#전지훈련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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