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포토] 최부경 ‘공격 활로 여는 레이업슛’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20-01-27 16:32
2020년 1월 27일 16시 32분
입력
2020-01-27 16:30
2020년 1월 27일 16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KGC의 경기에서 SK 최부경이 레이업슛을 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5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6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9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설’…美, 이란 협상파트너 2명 암살 제외
10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5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6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9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설’…美, 이란 협상파트너 2명 암살 제외
10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룸살롱 폭행’ 이혁재, 국힘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 발탁 논란
‘막말 논란’ 대전 화재 공장 대표 “무조건 죄송…보상 최선”
‘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 유지…법원 “청구 이유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