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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인왕’ 조아연, LPGA 한다 빅오픈 3R 선두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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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8 18:19
2020년 2월 8일 18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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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조아연. (KLPGA 제공) 2019.11.3/뉴스1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 조아연(20·볼빅)의 돌풍이 강풍을 이겨냈다.
조아연은 8일(한국시간) 호주 빅토리아주 바원헤즈 서틴스 비치 골프링크스의 비치코스(파72·6305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빅오픈(총상금 110만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로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12언더파 205타를 적어낸 조아연은 2라운드 공동 3위에서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2위 마델린 새그스트롬(스웨덴)에 한 타 앞섰다. 새그스트롬은 이날 2타를 잃으며 합계 11언더파 206타를 기록했다.
조아연은 지난해 KLPGA 투어 신인왕에 오른 선수로 이번 대회에 초청선수로 참가했다. 지난해 KLPGA 2승에 이어 LPGA 첫 승에 도전할 기회를 맞았다.
강풍 속에 정교한 퍼트로 타수를 줄여나간 조아연이다. 2번 홀(파5)과 3번 홀(파3) 연속 버디로 기세를 올린 조아연은 7번 홀(파3)에서도 버디를 잡아내며 단독 선두에 나섰다.
강풍으로 인해 많은 선수들이 부진한 가운데 오후에 라운드를 시작한 선두권 선수 중 조아연만 유일하게 타수를 줄였다.
8번 홀(파4)과 9번 홀(파4)에서 연속 보기를 범한 조아연. 11번 홀(파5)에서도 보기가 나왔지만 13번 홀(파4)에 이어 18번 홀(파5)을 버디로 마무리하며 선두 자리를 지켰다.
박희영(33)도 이븐파로 선전하며 합계 9언더파 208타로 단독 4위에 올라 선두 경쟁을 이어갔다.
유소연(29·메디힐)은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무려 4타를 줄였다. 합계 8언더파 209타로 공동 5위.
최혜진(21·롯데)은 5언더파 212타로 공동 11위, 이정은5(32)은 4언더파 213타로 공동 16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임희정(21·한화큐셀), 이정은6(24·대방건설), 박인비(32·KB금융그룹)는 컷탈락했다. 임희정과 이정은6은 1오버파, 박인비는 이븐파에 그치며 컷 기준인 2언더파를 넘지 못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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