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추신수 “텍사스에서 벌써 7년, 마지막까지 최선”
뉴시스
입력
2020-02-12 15:23
2020년 2월 12일 15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美 매체 "추신수, 텍사스에서 좋은 선수"
코리안 메이저리거 맏형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가 텍사스와 계약 마지막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텍사스 지역지 포트워스 스타-텔레그램은 12일(한국시간) 스프링트레이닝을 앞두고 추신수와의 인터뷰를 전했다.
추신수는 “텍사스에서 7번째 시즌이라는 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다”고 말했다.
이어 “한 구단에서 7년 동안 경기에 나가는 것은 보장되지 않는다는 걸 안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 나는 이곳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게 내 마음가짐”이라고 덧붙였다.
2005년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그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신시내티 레즈를 거쳤다.
2013시즌 뒤에는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텍사스와 7년 1억3000만달러의 계약을 맺었다. 2020시즌은 텍사스와 계약 마지막 해다.
텍사스에서 보여준 활약에 대해서는 평가가 엇갈린다. 거액을 들인 장기 계약이었던 데다 추신수가 입단 첫 해였던 2014년부터 발목과 팔꿈치 수술을 받는 등 부상으로 고전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매체는 “종종 잊혀지는 사실 중 하나는 추신수는 텍사스에서 좋은 선수였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추신수는 텍사스에서 뛴 6년 동안 타율 0.292, 109홈런 340타점 451점 46도루 출루율 0.365 장타율 0.430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151경기에 출전 타율 0.265, 24홈런 61타점 15도루를 수확하며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추신수는 늘 그래왔던 것처럼 묵묵히 새로운 시즌을 위해 땀 흘리고 있다. 새 시즌을 앞둔 그는 “매우 흥분된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매체는 “시즌이 끝난 뒤 추신수가 은퇴를 하거나, 다른 곳과 사인을 한다면 텍사스는 그가 그리울 것”이라고 적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주 경기지사 후보 김동연·추미애·한준호…3파전 압축
2
국힘 “주호영·이진숙 컷오프…대구는 전환점, 특정인 배제 아냐”
3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4
[속보]당정청 “추경 25조 규모…초과 세수 활용해 차등지원”
5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6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7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8
“집주인 말만 믿었다간”…전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9
중장년 몰리는 파크골프…풀 스윙하다간 허리·어깨 망가진다
10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5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6
국힘 “주호영·이진숙 컷오프…대구는 전환점, 특정인 배제 아냐”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9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주 경기지사 후보 김동연·추미애·한준호…3파전 압축
2
국힘 “주호영·이진숙 컷오프…대구는 전환점, 특정인 배제 아냐”
3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4
[속보]당정청 “추경 25조 규모…초과 세수 활용해 차등지원”
5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6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7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8
“집주인 말만 믿었다간”…전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9
중장년 몰리는 파크골프…풀 스윙하다간 허리·어깨 망가진다
10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5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6
국힘 “주호영·이진숙 컷오프…대구는 전환점, 특정인 배제 아냐”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9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택관리사 합격하면 대부분 이듬해 취업…월 300만원 넘어” [은퇴 레시피]
이란 “美-이스라엘, 나탄즈 핵시설 재공격…방사능 누출 없어”
“봄동 비빔밥 먹고 배탈?”…산에서 나물 함부로 캐기 금지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