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권순우, 멕시코오픈 16강 진출…ATP 500시리즈 첫 승
뉴스1
입력
2020-02-26 10:21
2020년 2월 26일 10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권순우의 경기 장면. (스포티즌 제공) © 뉴스1
권순우(23·당진시청·CJ 후원)가 남자프로테니스(ATP) 500시리즈 대회에서 생애 첫 승을 거뒀다.
권순우는 26일(한국시간) 멕시코 아카풀코에서 열린 멕시코오픈(총상금 200만845달러) 1회전에서 다니엘 다로(일본·110위)를 2-1(6-2 2-6 6-3)로 꺾었다.
이로써 권순우는 16강에 진출, 투어 4개 대회 연속 8강행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 ATP 500시리즈 첫 승도 신고했다.
애초 권순우의 1회전 상대는 레일리 오펠카(미국·39위)였으나 오펠카의 기권으로 다로를 만나는 행운이 따랐다. 오펠카는 지난주 열린 델레이비치오픈 우승자다.
최근 투어 3대회 연속 8강 진출로 세계랭킹을 76위까지 끌어올린 권순우는 다로를 맞아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펼쳤다. 다로는 세계랭킹이 현재 많이 밀렸지만 투어 우승 경험을 가진 만만치 않은 상대다.
1세트에서 상대 서브게임을 두 차례 브레이크하며 6-2로 승리한 권순우는 2세트에서 스트로크가 흔들리며 2-6으로 패했다. 그러나 마지막 3세트에서 첫 서브게임을 브레이크당했음에도 놀라운 기세로 역전에 성공하며 6-3으로 세트를 따내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2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3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4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5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6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7
[사설]삼성 이어 하이닉스도 최고 실적… ‘파티’ 할 때 아니다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10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2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3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4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5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6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7
[사설]삼성 이어 하이닉스도 최고 실적… ‘파티’ 할 때 아니다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10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이정렬 전주지검장 재산 87억… 홍익표 정무수석 60억
[단독]5년간 10명이 낸 헌재 소송 4657건…전체 3분의 1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