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포토] 경기상고 역전 의지 꺾은 김진욱의 강력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6-18 14:38
2020년 6월 18일 14시 38분
입력
2020-06-18 14:37
2020년 6월 18일 14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강릉고등학교와 경기상업고등학교의 8강 경기가 열렸다. 6회초 2사 상황에서 강릉고 김진욱이 교체로 마운드에 올라 역투하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3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4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5
이란 상공에 정체불명 전투기 등장… 카타르·UAE가 보복 공습 가능성
6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10명으로… 실종 4명 수색 중
7
파병 대신 돈으로…‘109조원 투자’ 들고간 다카이치
8
“처음 만났는데 친구 됐어요”…광화문 채운 아미들의 ‘전야제’
9
“용량 2MB 작은 코드 하나로 월 1억”… 1000만 폰 파고든 37세[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10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4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5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6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7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8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9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10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3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4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5
이란 상공에 정체불명 전투기 등장… 카타르·UAE가 보복 공습 가능성
6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10명으로… 실종 4명 수색 중
7
파병 대신 돈으로…‘109조원 투자’ 들고간 다카이치
8
“처음 만났는데 친구 됐어요”…광화문 채운 아미들의 ‘전야제’
9
“용량 2MB 작은 코드 하나로 월 1억”… 1000만 폰 파고든 37세[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10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4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5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6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7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8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9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10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민주,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확정
“SNS 많이 쓰면 행복감 하락, 하루 1시간 이내로”
런던 자연사 박물관 지난해 710만명 몰려…英 관광 1위 비결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