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화 서폴드, LG전 3⅓이닝 7실점 5자책 부진
뉴시스
입력
2020-08-01 19:42
2020년 8월 1일 19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화 이글스 워윅 서폴드(30)가 LG 트윈스 타선에 혼쭐이 났다.
서폴드는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 KBO리그 LG와 경기에 선발 등판, 3½이닝 만에 10피안타 2탈삼진 7실점 5자책으로 물러났다. 투구 수는 74개.
1회부터 난타를 당했다.
선두 홍창기에게 좌중간 안타를 맞으며 출발한 서폴드는 오지환을 삼진, 채은성을 유격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한숨을 돌렸다.
그러나 이어진 2사 2루에서 김현수에게 중전 적시타를 맞았다. 2사 1루에서는 폭투로 1루 주자 김현수를 2루에 보낸 뒤 김민성과 로베르토 라모스, 유강남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했다.
수비도 서폴드를 돕지 못했다.
0-4로 뒤진 2사 1루에서는 장준원의 땅볼이 3루수 노시환을 맞고 튀어 2사 1, 2루가 연결됐다. 서폴드는 정주현과 홍창기에게도 연속 안타를 맞아 0-6으로 끌려갔다.
길었던 1회는 홍창기의 적시타에 1루 주자 정주현이 3루를 노리다 태그 아웃되며 겨우 끝이 났다.
2, 3회를 실점 없이 넘긴 서폴드는 4회 1사 2루에서 채은성에게 좌전 안타를 맞아 또 한 점을 헌납했다.
결국 한화 벤치는 서폴드를 내리고 마운드에 김진욱을 세웠다.
지난해 12승11패 평균자책점 3.51로 팀의 에이스 노릇을 했던 서폴드는 올해 자주 무너지며 위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7월 한 달간 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7.12(30⅓이닝 26실점 24자책)에 그쳤던 그는 8월 첫 번째 등판에서도 최악투를 선보여 팀에 걱정을 안겼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3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6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9
40대女 성폭행 10대, 교도소서 또래에 엽기 성범죄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3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6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9
40대女 성폭행 10대, 교도소서 또래에 엽기 성범죄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BTS 공연 당일 광화문 일대 인구는 ‘7만6000명’
사업자 대출로 50억 아파트 샀다가 세금폭탄…국세청, 전수조사 나선다
[속보] 헌재 “동원훈련 통지서 전달 의무 위반 가족 처벌 규정 위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