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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골프 황제’ 우즈 “US오픈 때보다 좋아”
뉴시스
업데이트
2020-10-21 13:33
2020년 10월 21일 13시 33분
입력
2020-10-21 13:32
2020년 10월 21일 13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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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선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컨디션에 자신감을 보였다.
21일(한국시간) ESPN에 따르면 우즈는 조조 챔피언십 개막을 하루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경기력이 US오픈 때보다 확실히 좋다”고 자평했다.
우즈의 공식 대회 출전은 지난 달 US오픈 이후 한 달 여 만이다. US오픈에서는 이틀 간 10오버파로 부진, 컷탈락의 수모를 당했다.
우즈는 “그때보다 조금 더 준비가 됐고, 조금 더 나아졌다”고 설명했다.
ESPN은 우즈가 지난 20일 대회가 열릴 셔우드 컨트리클럽에서 9홀 연습 라운드에서 꽤 괜찮은 샷들을 선보였다고 소개했다.
우즈는 지난해 10월 일본 지바현에서 개최된 이 대회에서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일본이 아닌 미국에서 개최되는 올해 타이틀 방어에 성공할 경우 PGA 투어 최다승인 83승 고지를 점령할 수 있다.
장소가 10년 넘게 히어로 월드 챔피언십을 주최했던 셔우드 컨트리클럽이라는 점도 우즈에게는 긍정적인 요소다.
우즈는 “나는 수년 간 이 곳에서 잘했다”면서 선전을 다짐했다.
우즈의 모습은 다음 달 마스터스에서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다만 마스터스 전 주에 치러지는 휴스턴 오픈 출전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
1997년 데뷔 후 한 번도 마스터스 1주일 전 대회에 참가하지 않은 우즈이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변수가 많아 일정을 고민 중이다.
우즈는 “내 계획은 단지 플레이를 하고 연습하는 것”이라면서 “휴스턴 오픈에 나설지 잘 모르겠다. 이번 주 상황을 지켜보고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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