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꼴찌 확정’ 한화에 부는 칼바람…김문호·송창현·양성우 방출
뉴시스
업데이트
2020-10-23 11:03
2020년 10월 23일 11시 03분
입력
2020-10-23 11:02
2020년 10월 23일 11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 시즌 KBO리그 최하위가 확정된 한화 이글스가 선수단 재정비에 나섰다.
한화는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투수 송창현(31), 외야수 김문호(33), 외야수 양성우(31)에 대한 웨이버공시를 요청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즌 내내 최하위에 머문 한화는 지난 22일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4-10으로 패배,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최하위가 확정됐다.
꼴찌가 확정된 한화는 내년 시즌 재도약을 위한 전력 재정비를 시작했다.
2006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프로에 데뷔한 김문호는 2016년 타율 0.325 7홈런 70타점을 기록하는 등 한때 수준급 외야수로 평가받았다.
롯데에서 출전 기회가 줄어든 김문호는 2019시즌을 마치고 롯데에서 방출됐고, 한화에 입단해 재기를 노렸다. 그러나 올 시즌 18경기에서 타율 0.217 2홈런 5타점에 그쳤다.
201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롯데 지명을 받은 송창현은 데뷔도 하기 전에 장성호와의 1대1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2013년 2승 8패 평균자책점 3.70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였다.
하지만 이후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해 방출 수순을 밟았다. 송창현은 올 시즌 1군 경기에 한 번도 등판하지 못했다.
2016~2017년 100경기 이상 출전하며 한화 주전 외야수로 뛴 양성우도 칼바람을 피해가지 못했다. 양성우는 올해 1군 경기 출전이 5경기에 불과했다.
한편 한화는 투수 조지훈과 김현제, 외야수 김광명 등 3명에 대해 육성 말소를 요청했다.
[대전=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2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5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6
기장 살해 김동환, 호송되며 “휴브리스, 네메시스”…무슨 뜻?
7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8
원유 길 일부 열린다… 트럼프 “이란이 큰 선물”
9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10
탈영한 해병대 일병, 車 훔쳐 고향으로…5시간만에 체포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5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6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9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10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2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5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6
기장 살해 김동환, 호송되며 “휴브리스, 네메시스”…무슨 뜻?
7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8
원유 길 일부 열린다… 트럼프 “이란이 큰 선물”
9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10
탈영한 해병대 일병, 車 훔쳐 고향으로…5시간만에 체포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5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6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9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10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심야에 고속도로 걷던 40대 남성, 車에 치여 숨져
“3개월치 확보됐다”…기후부, 종량제 봉투 품절 우려 일축
한병도 “국힘에 법사위원장 내어줄 생각 추호도 없어, 尹 탄핵도 못했을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